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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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8월부터 어구실명제 위반 집중 단속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선박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구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어구실명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어구실명제 위반으로 적발되면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40일의 어업 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2천500여 건 가운데 어망이나 밧줄이 스크류에...
이규설 2018년 06월 27일 -

문화재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조선 후기에 그려진 포항 보경사의 '비로자나불도'에 대해 보물 지정을 예고하고 한 달간의 의견 수렴과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합니다.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경상도에서 활동한 3명의 불화승이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3m 크기 대형 삼베에 비로자나불을 주존불로 문수보살과 사천왕상 등...
김형일 2018년 06월 27일 -

소형항공사 설립 가속도..오늘 포항서 공청회
소형 항공사를 설립하려는 경상북도의 발걸음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소형 항공사 설립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오늘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항공사 설립 타당성조사'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경북도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행정안전부...
이규설 2018년 06월 27일 -

장맛비에 피해 잇따라
대구·경북지역에도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려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동변교 네거리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빗길에서 충돌하면서 택시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50대 택시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칠곡 23.3헥타르를 비롯해 군위 7.2, 구미 2.2, 성주 0.16 헥...
윤태호 2018년 06월 27일 -

경북도, 농경지 배수개선에 476억 원 투입
경상북도가 국지적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476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홍수 때 침수피해를 겪는 영주 장수 51헥타르를 비롯한 저지대 농경지 4개 지구에 국비 255억 원을 들여 배수장과 배수로, 배수문을 짓습니다. 또, 경산 대정을 비롯한 3개 지구에는 국비 221억 원을 들여 연말까지 ...
한태연 2018년 06월 27일 -

대구경북 지역경제 세미나 열려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역 관점에서 보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지역경제세미나가 열립니다. 오늘 세미나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과 지역 산업 고도화 전략, 지역기업의 인식과 시사점에 대한 주제 발표...
김은혜 2018년 06월 27일 -

대구 수돗물 '안전' 발표에 진정세
대구 수돗물 과불화화합물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권고치를 밑돌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나자 생수 매출이 줄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생수 매출은 수돗물 논란이 한창이던 때와 비교해 절반 이하로 줄었고, 주요 대형매장에서도 생수 재고가 남아 사재기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대구 수돗...
2018년 06월 27일 -

6/27 투데이 게시판
2018 대구경북 지역경제세미나 4차산업 혁명과 대구경북지역 주력산업의 미래 오후 3시-5시 30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2층 강당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문화가 있는 날 '수요 상설 공연-대구시립무용단'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정은신의 관람의 미학 1'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
이상원 2018년 06월 27일 -

R]포항지진 원인단층 확인
◀ANC▶ 지난해 11월 규모 5.4의 포항 지진을 일으킨 단층과 올해 2월 규모 4.6의 여진은 서로 다른 단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지난 2년간 실시한 경주와 포항 지진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지질연구원은 포...
박상완 2018년 06월 26일 -

DNA 검사로 친모랑 가족접견실 상봉
대구교도소에 복역 중인 50대 사형수가 교도소의 도움으로 유전자 검사를 받아 70대 친모와 가족 접견실에서 만난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구교도소는 사형수 55살 A 씨가 비정상적인 가족사로 법적인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해 친모가 있어도 가족 접견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을 접하고, 두 명...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