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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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수 선거 관련 금품 살포 50대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에서 달성군수에 출마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56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달 초 달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면서 지역 유권자 4명에게 30만 원 씩, 모두 120만 원을 건넨 혐의를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DIMF,이번주 10개 작품 선보여
지난 22일 개막한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이번 주에 10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봉산문화회관에서는 프랑스 유명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을 그린 프항스뮤지컬 '아이 러브 피아프', 수성아트피아에서는 러시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공연됩니다. 이 밖에 신작 뮤지컬로 '블루레인' '미싱'과 '외솔' '...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6/26 투데이 게시판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 오후 3시,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공식초청작 뮤지컬 (프랑스)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릴레이 뮤지컬 콘서트(~6월 28일까지)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스페이스라온 국립창작가곡학술연구회 기획 '2018 금락 창작 가곡 음악제' 오후 7시 30분 ...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R]경북도의회 4년 평가는?
◀ANC▶ 경북도의회가 오늘 임시회 폐회를 끝으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의정활동을 했다고 자평했습니다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역 의원 절반 이상이 떨어진 걸 볼 때, 도민들과는 생각차이가 커 보입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제10대 경북도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열렸습...
이정희 2018년 06월 26일 -

만평]진보.보수 무의미는 경험의 결과
6.13 지방선거가 끝나자 각 지역의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들은 폭풍우가 지난 뒤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듯 차기 집행부와 의회활동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상처가 깊은 곳도 적지 않아 일부 후유증도 우려되고 있는데요. 특히 교육계는 '진보와 보수 간 대결' 이미지가 부각된 점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지적...
김세화 2018년 06월 26일 -

만평]근본적인 물대책이 필요하다
대구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이 포함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됐다는 뉴스로 한바탕 물난리가 나자, 환경부 차관이 어제 대구 매곡정수장을 방문해 검출량이 권고기준치보다 매우 낮다며 대구 수돗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했어요.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고기준이란 건 인체유해성이 분명하게 입증되지 않아 관리하지 않고...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만평]토착비리세력 엄단, 행동으로 보여줘야
최근 대구지검장에 부임한 박윤해 검사장이 불법이나 비리에 관련된 지역 토착세력은 엄단하겠다고 선포했는데요. 하지만, 상주에서 태어나 김천고를 졸업한 지역 출신이기 때문에 토착세력들을 강력하게 수사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예요. 박윤해 대구지검장(경상도 말투), "그런 오해 받을 거 같아서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R]지역주의 균열, 여야 경쟁지역으로 탈바꿈
◀ANC▶ 6.13 지방선거 이후 야당은 당의 존립을 걱정할 만큼 후폭풍이 큽니다. 대구·경북만 보더라도 특정 당의 절대 지지 구도가 크게 약해진 게 사실입니다. 지역에서의 지방선거의 의미를 짚어봤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금까지 7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지역구에서 당선자를 한 명도 내지 ...
조재한 2018년 06월 26일 -

R]대구국제고 첫 삽,운영과제 산적
◀ANC▶ 특수 목적고등학교인 대구국제고가 오늘 기공식을 했습니다. 정부 정책은 특수목적고 폐지에 맞춰져 있는데 대구는 정반대로 새로 만드는 거라서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국제고가 첫 삽을 떴습니다. 대구 북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지 6년 만으로 오...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포항-울릉간 '위그선' 올해 운항 어려울 듯
포항 울릉간 220km를 1시간 20분에 주파할 수 있는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의 올해 운항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그선 운영업체는 세월호 사고 등의 영향으로 심사 기준이 강화되면서 선체안전성 등에 대한 한국선급의 인증이 지연돼 위그선 상업운항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위그선 운영업체는 포항-...
이규설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