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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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에 물놀이장 12개 개장
대구시는 이달 말부터 8월 말까지 도심 속 물놀이장 1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물놀이장 10곳을 운영했던 대구시는 올해는 수창공원과 침산공원 안에 물놀이장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시민 불안을 없애기 위해 철저한 수질 관리를 약속하고, 극미량의 과불화화합물 문제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06월 26일 -

훈민정음 언해본 복각, 희방사에 기증
한국전쟁 때 풍기 희방사에서 소실된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이 복각돼 오늘 풍기 희방사에 기증됐습니다. 안동 유교문화보존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월인석보 1권에 있던 훈민정음 언해본을 토대로 각자 작업에 들어가 지난달 복각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복각 작업은 주요무형문화재 각자 장인, 김각한 선생이 주도했으며, 비...
2018년 06월 26일 -

대구경북 아파트 입주 잇따라
다음달부터 오늘 9월까지 3분기에 대구·경북의 아파트 입주가 잇따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대구는 수성구 지산동을 비롯한 8개 단지에 4천 127가구, 경북은 예천군 호명면 신도시 등 8개 단지에 4천 906가구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입주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줄었지만 경...
조동진 2018년 06월 26일 -

경북경찰청 이전 한창.."내일 112 첫 접수"
경북경찰청이 52년 만에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안동 신청사 이전을 어제 시작한 가운데, 내일 오전부터는 첫 112 신고접수를 받습니다. 지방청 이전은 오는 5일 청장실과 정보, 형사과 이전을 끝으로 12개과 450명의 이전을 완료합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의 본관과 부속건물 등 3동으로 조성됐고...
엄지원 2018년 06월 26일 -

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시 수은 대책 비판 성명
포항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형산강 수은 오염을 일으킨 원인을 밝히고 포항시가 제대로 된 하천 복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심각한 수은 오염이 확인됐지만 여전히 오염을 유발한 원인에 대한 조사가 전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포항시가 추...
장미쁨 2018년 06월 26일 -

대구검찰, 지역 토착 비리 수사 주목
박윤해 신임 대구지검장이 토착 비리 엄단 의지를 보인 가운데 대구은행 채용 비리와 선거사범 수사가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박 신임 지검장은 대구은행 채용 비리는 부실 수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시민사회단체가 청탁자 리스트 공개를 요구하고 있어 수사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청탁자들이 지역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 -

노벨평화상 수상 전 동티모르대통령 경운대학위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호세 라모스 오르타 전 동티모르 대통령이 경운대학교에서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고 '청년들이여 꿈을 가져라'란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오르타 전 동티모르 대통령은 포르투갈,인도네시아로부터 500여 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아온 동티모르를 해방해 지난 199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6월 26일 -

물 사태..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디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식수 사태가 터진 지난 금요일 대책회의를 한 뒤 대구를 비워, 대구시의 식수문제 대책과 대처는 시장 공석 상황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권 시장은 식수 사태 해결에 나서는 대신 어제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2018 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해 27일까지 미국에 머뭅니다. 대구시는 2021년...
2018년 06월 26일 -

경북대 교수 미투 의혹 사실로..솜방망이 처벌
경북대 교수의 미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경북대 A 교수가 전임강사 시절인 2007년부터 1년여 동안 대학원생 B 씨에게 수차례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단과대학장과 대학원 부원장 2명이 B 씨의 성추행 피해신고를 상담소에 알리지 않고,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
박재형 2018년 06월 26일 -

대구실내빙상장, 무더위 쉼터로 개방
대구시설공단은 오는 8월 말까지 대구시 북구에 있는 대구실내빙상장을 무더위 쉼터로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연중 섭씨 4도에서 7도를 유지해 선선한 빙상장 관람석에서 더위에 지친 시민과 폭염에 취약한 노인과 임산부 등이 쉴 수 있도록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간단하게 ...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