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은 식수 사태가 터진
지난 금요일 대책회의를 한 뒤 대구를 비워,
대구시의 식수문제 대책과
대처는 시장 공석 상황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권 시장은 식수 사태 해결에 나서는 대신
어제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2018 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해 27일까지 미국에 머뭅니다.
대구시는 2021년 세계가스총회 다음 개최지여서 차기 대회 시장 자격으로
개, 폐회식에 참석하고,
가스총회 참여 기업과 관람객에게
대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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