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52년 만에 대구 산격동 시대를 마감하고,
안동 신청사 이전을 어제 시작한 가운데,
내일 오전부터는 첫 112 신고접수를 받습니다.
지방청 이전은 오는 5일
청장실과 정보, 형사과 이전을 끝으로
12개과 450명의 이전을 완료합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의 본관과
부속건물 등 3동으로 조성됐고
대구로 출·퇴근하는 직원 편의를 고려해
2년간 통근버스 6대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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