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훈민정음 언해본 복각, 희방사에 기증

입력 2018-06-26 14:35:33 조회수 1

한국전쟁 때 풍기 희방사에서 소실된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이 복각돼
오늘 풍기 희방사에 기증됐습니다.

안동 유교문화보존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월인석보 1권에 있던 훈민정음 언해본을 토대로
각자 작업에 들어가
지난달 복각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복각 작업은 주요무형문화재 각자 장인,
김각한 선생이 주도했으며, 비용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