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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월성1호기 조기폐쇄 철회 촉구 결의
경주시의회가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주민여론 수렴 없는 월성 1호기 조기폐쇄 결정은 원천 무효라며, 경주시와 주민 의견 부터 수렴하고 조기 폐쇄에 따른 법정지원금과 지역자원시설세 등 재정지원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어제 임시회를 끝으로...
장성훈 2018년 06월 26일 -

내성천 육지화 가속 댐철거 촉구
내성천보존회는 영주댐과 41km 떨어진 예천군 개포면 경진교에서 모래유실과 자갈강으로 변한 내성천의 현실을 고발하고 정부당국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내성천보존회는 경진교 일대에서 모래 유실 실태를 확인한 결과 3m에 달하는 하상변동과 함께 하류 방향의 육지화와 하천바닥의 자갈화 등은 물론 토종 물고기...
이호영 2018년 06월 26일 -

식중독 여름철에 3분의 1
경북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의 3분의 1이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경북에서 발생한 여름철 식중독 사고는 17건에, 환자는 546명이 발생해 전체 식중독의 33%를 차지했습니다. 원인균은 병원성대장균이 10건, 원충 2건, 장염비브리오와 살모넬라 각각 1건 등이며 발생 장소는 음식점 9건, 학교 8...
이정희 2018년 06월 26일 -

R]찻사발축제 만족도 평가
◀ANC▶ 문경시는 올해 찻사발축제 평가를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이같은 분석은 상당한 신뢰성을 얻고 있는데 문경시는 분석 결과를 관광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한중일 각국의 다례시연은 물론 전국단위의 다례단체를 초...
조동진 2018년 06월 26일 -

R]원전 백지화의 그늘.. 주민 피해 보상 요구
◀ANC▶ 정부가 영덕 원전 예정구역을 해제하기로 하자 보상을 받지 못한 대부분의 주민들이 실질적인 현금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부 정책만 믿고 8년간 재산권 피해를 입었는데, 정부가 이제와서 나 몰라라 한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원전이 들어설 예정이...
한기민 2018년 06월 26일 -

종교시설 돌며 금품 훔친 40대에 징역형 선고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종교시설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2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대구 시내 한 종교시설 창문으로 침입해 서랍장 등에 있던 현금 60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종교시설과 식당 등을 돌며 760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
2018년 06월 26일 -

대구지검장 선거법 위반사범 신속 수사
박윤해 대구지검장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권영진 대구시장 등에 대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지검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선거법 위반 사건은 공소시효가 짧은 만큼 권 시장 등에 대한 수사는 신속하고 공정하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지난 20일 지역 선거사범 현황을 발표...
2018년 06월 26일 -

장마 시작 내일까지 최대 150mm 비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80에서 150mm 내리겠습니다. 김천과 상주에는 내일 새벽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지는 등 일부 지역에선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기온은 2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대구기상...
양관희 2018년 06월 26일 -

R]경북대 교수 성추행 사실로...솜방망이 처벌 비판
◀ANC▶ 경북대 '미투 사건' 기억하시죠? 교육부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성폭력 상담소 소장까지 맡았던 교수의 대학원생 성추행과 학교측의 은폐 의혹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교수를 신속하게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북대 A 교수는 전임강사였던...
박재형 2018년 06월 26일 -

R]검찰, 토착비리 수사 의지 시험대
◀ANC▶ 신임 박윤해 대구지검장이 취임하자마자 토착 비리를 엄단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여] 첫 시험대는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은행 채용 비리와 선거사범 수사가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 채용 비리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을 비롯해 은행 전, 현직 임...
윤태호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