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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육지화 가속 댐철거 촉구

이호영 기자 입력 2018-06-26 16:43:13 조회수 1

내성천보존회는
영주댐과 41km 떨어진 예천군 개포면
경진교에서 모래유실과 자갈강으로 변한
내성천의 현실을 고발하고 정부당국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내성천보존회는 경진교 일대에서
모래 유실 실태를 확인한 결과
3m에 달하는 하상변동과 함께 하류 방향의
육지화와 하천바닥의 자갈화 등은 물론
토종 물고기가 사라지는 등
생태계도 변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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