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의 3분의 1이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경북에서 발생한 여름철 식중독
사고는 17건에, 환자는 546명이 발생해
전체 식중독의 33%를 차지했습니다.
원인균은 병원성대장균이 10건, 원충 2건,
장염비브리오와 살모넬라 각각 1건 등이며
발생 장소는 음식점 9건, 학교 8건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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