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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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당국, 대형 건물 공사장 긴급 점검
세종시 주상복합건물 공사장에서 큰불이 나 3명이 숨지자 소방당국이 지역 공사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늘 대구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아파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임시소방시설이 잘 관리되는지, 용단·용접 작업 때 안전조치를 취하는지, 인화성 물질은 잘 보관됐는지 등을 점검했습니다. 대구 소방...
양관희 2018년 06월 27일 -

장맛비에 농경지 33헥타르 침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경북 일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농경지 33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봤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칠곡 23.3헥타르를 비롯해 군위 7.2, 구미 2.2, 성주 0.16 헥타르가 침수됐습니다. 대부분 논이고, 시설 채소도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많은 비가 내린 군위군 의흥면에서는 맨홀에 이물질...
윤태호 2018년 06월 27일 -

만평]대학과 교육부는 솜방망이 처벌만
경북대 대학원생이 10년 전 같은 과 교수로부터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했고 해당 교수와 대학이 이를 은폐했다는, 이른바 '미투' 폭로가 있었는데요. 교육부 조사 결과 이 같은 폭로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지 뭡니까. 헌데 교육부는 당시 사건의 징계 시효가 2년에 불과하다며 관계자들을 경고 조치했고 해당 ...
박재형 2018년 06월 27일 -

R]수돗물 사태 "책임있는 해명이 필요하다"
◀ANC▶ 마셔도 문제없다는데 일파만파 커진 대구 수돗물 사태를 보면, 행정기관이 잘 못 대처해 불안을 키운 측면이 큽니다. 여] 사태가 조금씩 진정되면서 차분히 책임을 따져보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민 대책회의는 기자회견을 열어 환경부와 대구시, 구미...
한태연 2018년 06월 27일 -

대구 여성엑스포 29일 개막
대구시는 오는 29일과 30일 엑스코에서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을 표어로 '2018 여성 업(UP) 엑스포'를 엽니다. 행사에는 여성·가족 분야 202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400여 부스를 운영합니다. 정책테마관과 여성기업 제품전, 특강·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대구시는 "양성평등 사...
2018년 06월 27일 -

만평]어차피 소통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대구 수돗물 유해성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 대응에 문제가 많다는 비난이 있는데도 이 문제를 총괄해야 할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월요일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지 뭡니까. 해서, 권영진 시장이 물 사태를 너무 안일하게 보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김태한 대구시장 비서실장, "권영진 시장님은 미국 ...
2018년 06월 27일 -

군위 의흥 174m...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그쳤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군위 의흥면이 174mm, 구미 115.4mm, 대구 68.5mm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 32.1도, 구미 31.2도, 안동 31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 다시 새벽부터 낮 사이에 10에서 5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
양관희 2018년 06월 27일 -

R]부동산 과세기준 불공평..바로 잡아야
◀ANC▶ 세금은 부자가 더 내는 게 공평한데, 실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대기업이나 부자보다 아파트 하나 가진 서민에게 더 무거운 세금을 물리는 것이 우리나라 부동산 보유세입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대구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건물은 북구 유통단지 안 코스트코입니다. 매맷값은 824억 ...
김은혜 2018년 06월 27일 -

제14대 구미상공회의소 조정문 회장 선출
제14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에 새날테크텍스 조정문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어제(26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을 선출했습니다. 조정문 신임 회장은 "상공회의소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지역 상공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8년 06월 27일 -

R]민간 임대아파트 통째로 매각..입주민 반발
◀ANC▶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나중에 분양을 받아 내 집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임대사업자들이 아파트단지를 통째로 사고팔면서 이런 내 집 마련 꿈이 깨질 수도 있어 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에 있는 이 민간 임대아파트에 2천15년 900여 ...
김은혜 2018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