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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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피해자의 인권이 더 중요해
10년 전 대학원생이었던 한 여성이 스승이었던 교수가 자신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고 폭로했는데요. 당시 학교 측은 해당 교수를 제대로 징계하지 않았고, 최근에는 성폭력상담소 소장까지 맡겼다고 해, 여성단체가 학교 측에 재조사와 재발방지책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어요. 해서, 학교 측이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 ...
박재형 2018년 04월 20일 -

3호선 모터카 위치검지장치 국산화 성공
도시철도 3호선 유지보수 차량, 이른바 모터카의 위치를 파악하는 장치를 국내에서 개발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함께 모터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위치검지장치를 개발해 상용화하기로 했습니다. 위치검지장치는 칠곡차량기지 3호선 관제소에 실시간으로 모터카 운행위치를 알려주고, 모터...
한태연 2018년 04월 20일 -

대구지역 교통사고 발생 감소 추세
대구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만 2천 870건에, 사망자는 130여 명으로 2014년보다 사고 건수는 10%, 사망자는 2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전국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20곳 가운데 대구지역 교차로가 6곳이 포함됐지만 지난 2016년에는 2곳으로 줄었습니다. ...
김은혜 2018년 04월 20일 -

R]1인 3역 사기 행각...경찰도 속을 뻔
◀ANC▶ 50대 여성이 사기 행각을 위해서 세 명의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수사를 하던 경찰도 처음에는 관련자가 세 명인 줄 알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7살 A씨는 지난 2013년 5월 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69살 B 씨에게 돈을 빌려다는 부탁을 합니다. 빌린 돈을 재판 경비로 쓴 뒤 승...
박재형 2018년 04월 20일 -

다음 달부터 대구지역 지정약수터 4곳 수질검사
다음 달부터 대구지역 지정약수터 4곳에 수질검사가 강화됩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동화사와 대림생수 등 지정약수터 4곳에 대해 먹는 물 공동시설 수질 검사 항목 6개에서 우라늄을 포함한 46개 전 항목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오염 가능성이 높아져 수질 검사 항목을 늘렸습니다.
김은혜 2018년 04월 20일 -

대구교육청,학교물품 빼돌린 교장 감사중
학교 물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학교장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책상과 체육시설물 같은 학교물품을 빼돌렸다는 제보를 받아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교장은 버릴 물품이라 자기 농장에 옮겨 사용했다고 해명하고 있는데,...
이상원 2018년 04월 20일 -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늘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구시 시각장애인연합회는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 4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자립에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태호 2018년 04월 20일 -

중부내륙고속도로 6중 추둘..1명 사망, 2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선산 휴게소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6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받힌 승용차 운전자 33살 A 씨가 숨지고,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
박재형 2018년 04월 20일 -

만평]'검찰 패싱'에 대한 불편한 심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수사권 조정 당사자인 검찰총장이 논의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이른바 '검찰 패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제 대구검찰청을 방문한 문무일 검찰총장이 말을 극도로 아끼면서도 입장을 내놨는데요. 문무일 검찰총장, "검찰 제도 개혁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국민의 입장과 관점에...
윤태호 2018년 04월 20일 -

"대구은행 개입과 자금출처 밝혀야"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손실액을 메워준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자금출처를 명확히 밝히라고 경찰에 촉구했습니다. 또, 은행 지점의 손실보전 약속 문서가 나온 만큼 은행 차원의 조직적 개입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수사 결과에 따라 대구은행과 수성구청에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양관희 2018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