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오늘 9월까지 3분기에
대구·경북의 아파트 입주가 잇따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대구는 수성구 지산동을 비롯한
8개 단지에 4천 127가구,
경북은 예천군 호명면 신도시 등
8개 단지에 4천 906가구에 이릅니다.
대구경북의 입주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줄었지만 경북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공급과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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