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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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신고 벗어나 거리행진 전교조 교사 무죄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임범석 부장판사는 집회신고 장소를 벗어나 시가행진을 한 혐의로 기소된 경북 전교조 조합원 42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회를 마친 뒤 주최 측 안내에 따라 도로를 행진한 것이 신고된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 교통방해...
윤태호 2018년 07월 05일 -

장마철 호우 대비 가축 매몰지 일제점검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장마철을 맞아 가축 매몰지 일제점검을 합니다. 점검 대상은 2010년 이후 조성된 매몰지 6천여 곳 중 관리 기간 3년이 지나 관리 해제된 곳을 제외하고 현재 관리 중인 매몰지 949곳입니다.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지난 2주간 자체 점검을 시행한 결과 매몰지 유실이나 침출수 유출은 없었으나 비닐 덮개가 ...
김기영 2018년 07월 05일 -

R]금리 오르자 고위험대출자 부담 커져
◀ANC▶ 빚이 있는 분들은 요즘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죠? 보통 대출을 경제 뇌관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가파른 금리 상승에 심지가 타들어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역의 가계대출은 최근 5년 동안 꾸준히 늘었습니다.] [c.g2 이 흐름은 주택...
양관희 2018년 07월 05일 -

농지취득자격증명, 온라인으로 발급
농식품부는 시군이나 읍면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4일 이내에 농지취득 자격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방법은 '민원24'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친 뒤, '농지취득'을 검색해 정보를 입력하고 구비서류 파일을 첨부하면 됩니다. 농지취득 자격증명은 농지 등기 때 반드시 첨부해야 하는...
2018년 07월 05일 -

R]원자력환경공단 43명 정규직 전환
◀ANC▶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원자력환경공단이 비정규직 백 70여명 가운데 1차로 4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원자력환경공단에서 청소를 담당하는 이준석씨! 지난 2016년 11월부터 동료들과 함께 건물 안팎을 쓸고 닦고 했는데 소속은 청소...
김철승 2018년 07월 05일 -

R]8대 기초의회, 어떻게 바뀌었나?
◀ANC▶ 지금까지 자유한국당이 장악해 온 기초의회에서 이런 파란이 일어난 건 기초의회 의원 구성부터 크게 바뀌었기 때문인데요. 시청자 여러분이 사시는 곳의 기초의원 숫자가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살펴보시죠. 김은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cg)지난 7대 중구의회에서는 의원 7명 가운데 6명이 자...
윤영균 2018년 07월 05일 -

시민단체, "포스코 차기 회장 사회적 책무 다해야"
대구경북사회연대노동포럼은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차기 최정우 회장은 자신에게 부여된 막중한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경영 악화를 일으킨 정경유착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사회와 노동계를 대표하는 외부 인사를 사외인사로 선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협력업...
장미쁨 2018년 07월 05일 -

경북경찰청 이전 완료.. "개청식 무기한 연기"
경북경찰청이 오늘로써 지난 2주간의 안동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정상 업무에 들어갑니다. 오늘 청장실을 비롯해 홍보와 정보, 형사과 등 6개 과, 9개 계의 이전을 끝으로 52년 만에 대구를 떠나, 관할구역인 안동에서 경북 도민의 치안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원 구성 협상 지연으로 경찰청장 청문회 등 경...
도성진 2018년 07월 05일 -

댐 저수율 상승..일부 저수지 만수위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상승해 오늘 오전 각각 50.6과 62.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장마 전인 지난달 29일에 비해 각각 7.7%와 13.9% 오른 수치로, 작년 같은 기간 저수율보다는 10에서 20%가량 상승했습니다. 영주 금계저수지와 안동 만운저수지 등 지역 주요 농업용수 저수지는 만수위에 도달했...
정동원 2018년 07월 05일 -

시민단체,취수원 이전보다 유해물질 차단이 우선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식수 안전에 대한 시민들 불안이 높은데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언제 될지도 모르는 취수원 이전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유해물질 차단과 무방류 시스템 구축, 낙동강 보 수문 개방같이 당장 할 수 있는 대책부터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수...
김은혜 2018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