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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포스코 차기 회장 사회적 책무 다해야"

장미쁨 기자 입력 2018-07-05 13:41:31 조회수 1

대구경북사회연대노동포럼은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 차기 최정우 회장은 자신에게 부여된
막중한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경영 악화를 일으킨
정경유착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사회와 노동계를 대표하는 외부 인사를
사외인사로 선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협력업체를 자회사로 전환해 불평등한
처우를 개선하고 무노조 경영 철폐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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