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오늘로써 지난 2주간의
안동 신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정상 업무에 들어갑니다.
오늘 청장실을 비롯해 홍보와 정보, 형사과 등
6개 과, 9개 계의 이전을 끝으로 52년 만에
대구를 떠나, 관할구역인 안동에서
경북 도민의 치안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원 구성 협상 지연으로
경찰청장 청문회 등 경찰 인사가 밀리면서
준공기념식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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