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많은 비로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상승해
오늘 오전 각각 50.6과 62.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장마 전인 지난달 29일에 비해
각각 7.7%와 13.9% 오른 수치로,
작년 같은 기간 저수율보다는
10에서 20%가량 상승했습니다.
영주 금계저수지와 안동 만운저수지 등
지역 주요 농업용수 저수지는
만수위에 도달했고,
상주 오태저수지는 오늘 기준 70.3%로,
비가 오기 전 40%대에 머물렀던 저수율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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