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오는 27일까지
안동을 소재로 한 새로운 지역 이야기를 들려줄 웹툰 작가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최대 3천 300만 원의
창작 지원비와 '다음 만화속세상'에
8개월 이상 연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안동을 소재로 한 웹툰은
2013년 '제비원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해 '귀신이면 어때' 등 다양한 이야기가
만화로 제작돼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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