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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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인 모를 '벌 떼죽음'에 농가 시름
◀ANC▶ 의성군의 양봉농가들 사이에서 벌이 떼죽음 당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농약에 중독된 것으로 의심되지만,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면서 농가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벌통 아래로 죽은 벌들이 잔뜩 널려 있습니다. 벌통 안에도 벌들의 사체가 가득합니다. ...
엄지원 2018년 07월 07일 -

대구 노동자 평균임금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아
대구 지역 노동자들의 평균 임금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대구의 월 평균임금은 284만 6천 원으로 전국 평균임금보다 70만원이 적었습니다. 대구보다 평균임금이 낮은 곳은 제주뿐이었고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울산과 대구의 차이는 100만 원이 넘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07일 -

대구미술관,유명전시회 열리며 관람객 급증
대구미술관에 전국적 관심을 끄는 유명전시회가 잇따라 열리며 관람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미술관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국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 전'에 하루 평균 관람객 760명이 찾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 신윤복, 정선, 김홍도를 비롯한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국보급 회화를 만날 수 있는 '간송 특별...
이상원 2018년 07월 07일 -

요양병원 환자 10명 가운데 1명 입원 불필요
요양병원 입원환자 10명 가운데 1명은 혼자 거동이 가능해 입원이 불필요한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병원 입원환자 약 55만여 명 가운데 신체기능저하군에 속하는 환자가 6만 3천여명으로 전체의 11%를 차지했습니다. ...
최유찬 2018년 07월 07일 -

대구FC 내일 홈경기 맞아 관심 뜨거워
내일 저녁 펼쳐지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후반기 첫 경기에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일부 좌석은 매진되기까지 했습니다. 대구FC에 따르면 조현우 선수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대구스타디움 내 가변석인 DG존 300석과 경기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테이블석인 CGV존 30여석이 예매를 통해 매진됐습니다. 팬...
석원 2018년 07월 07일 -

R]대구FC 조현우 선수, 앞으로의 행보는?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저녁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펼칩니다. 무엇보다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조현우 선수의 활약 여부가 관심을 끄는데요, 월드컵 스타가 됐다지만 조현우 선수나 대구FC가 넘어야 할 고비도 만만찮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
석원 2018년 07월 07일 -

신혼부부·청년 160만여 가구에 주거지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제시했던 주거 지원 목표를 신혼부부의 경우 당초 60만 가구에서 88만 가구로, 청년은 56만 가구에서 75만 가구로 각각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 임대주택 25만 가구와 분양아파트인 신혼희망타운 10만 가구 등이 5년 동안 순차적...
조재영 2018년 07월 07일 -

고속도로서 승용차-화물차 사고..1명 경상
어젯밤 9시 20분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구미 선산휴게소 부근에서 승용차와 3.5톤 화물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대 여성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8년 07월 07일 -

R]치열한 '원해연'유치경쟁..경북의 전략은?
◀ANC▶ 탈핵 시대를 맞아 차세대 원전 산업의 핵심인 '원전 해체 연구소' 유치를 위한 지자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경북은 경주에 원전해체연구소가 포함된 원자력 안전연구단지를 조성하는 이른바 '원전산업 패키지 유치전략'을 내세워 부산·울산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
이규설 2018년 07월 06일 -

R]민선 7기, 안동예천 통합은 어떻게?
◀ANC▶ 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안동시와 예천군의 통합이 큰 화두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통합여부 논란과 별도로 단독 신도시로 가야한다는 의견도 신도시민들 간에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청신도시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신도시에는 지금까지 만여 명의 인구가 늘었고 8...
이호영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