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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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진압하다 경찰관 2명 사상
오늘 오후 12시 50분쯤 영양군 영양읍 한 주택에서 난동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주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51살 김 모 경위가 사망하고 53살 오 모 경위가 크게 다쳤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주민 42살 A 모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가운데, 경찰은 A씨가 평소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만큼 정신질환에 의한 범행에 무...
엄지원 2018년 07월 08일 -

대구치맥페스티벌, 18일부터 열려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18일부터 닷새간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치맥페스티벌에는 국내외 치킨과 맥주 관련 백여 개 업체가 참여해 부스 2백여 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메인행사장인 두류야구장은 클럽 형식으로, 2.28 기념탑 주차장 주변은 얼음물에 발을 담그고 치맥을 즐기는 공...
윤영균 2018년 07월 08일 -

전화R]조현우 복귀 첫 경기, 뜨거운 관심 속 진행중
◀ANC▶ 러시아 월드컵은 8강전이 끝나며 대회 절정을 향해가고 있습니다만, K리그의 월드컵 휴식기는 모두 끝나 어제부터 정규시즌 경기가 다시 시작됐는데요. 이번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조현우 선수가 돌아온 대구FC도 지금 이 시각, FC 서울과 대구스타디움에서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전화로 연결해봅니...
석원 2018년 07월 08일 -

경상북도, 다중이용건축물 화재안전 특별조사 실시
경상북도가 내년 말까지 다중이용건축물 4만여 동에 화재안전 특별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기간제노동자 70여 명을 별도 채용하고, 소방과 건축, 전기 등의 전문가가 포함된 190여 명으로 '화재안전 특별조사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주요 조사 항목은 소방·건축·전기·가스시설의 적합성 여부와 건물이용자 특성, 소...
윤영균 2018년 07월 08일 -

<시사톡톡 예고>"모두의 삶을 위한 성 평등"
내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성 불평등 의식의 실태와 원인을 분석하는 토론을 마련합니다. 토론에는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와 김상호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패널로 출연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와 학교교육, 미디어 등을 통해서 드러...
김세화 2018년 07월 07일 -

정부 지원 받게 해준다며 사기 50대 징역 8개월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정부 지원금을 받게 해주겠다며 경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4살 A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08년 요양병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던 B 씨에게 "고위 공무원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청탁해 정부 지원금 100억 원을 받아줄 수 있다"라며 접근해 경비...
박재형 2018년 07월 07일 -

"수은 검출 넙치, 다랑어 첨가 사료가 원인"
포항에서도 1톤이 유통돼 파장을 일으킨 부산 기장 양식장 수은 넙치 사태는 사료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해수부는 "최근 해당 양식장 3곳에서 수은이 함유된 다랑어 부산물을 첨가 사료로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다른 다랑어 가공업체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었는지에 대해 관계부...
이규설 2018년 07월 07일 -

30일부터 동대구-영덕 피서열차 운행
올 피서 절정기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동대구역에서 포항역을 거쳐 영덕역까지 피서철 특별 열차가 운행됩니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이 기간에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한 편씩 피서 열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3일 동대구역사에서 영덕 관광 홍보행사를 여는 등 ...
한기민 2018년 07월 07일 -

성주참외, 말레이시아 9톤 수출 계약
경북 성주 참외가 동남아 수출길에 오릅니다. 성주군은 월항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전체 물량 9톤 중 4.3톤을 수출하면서 말레이시아 첫 수출 선적식을 했습니다. 성주 참외는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뒤 5개 매장에 처음 입점돼 시식 판촉행사와 소비자 호응도 등 테스트를 거쳐 판매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07일 -

R]원인 모를 '벌 떼죽음'에 농가 시름
◀ANC▶ 의성군의 양봉농가들 사이에서 벌이 떼죽음 당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농약에 중독된 것으로 의심되지만,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면서 농가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벌통 아래로 죽은 벌들이 잔뜩 널려 있습니다. 벌통 안에도 벌들의 사체가 가득합니다. ...
엄지원 2018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