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50분쯤
영양군 영양읍 한 주택에서 난동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주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51살 김 모 경위가 사망하고
53살 오 모 경위가 크게 다쳤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주민 42살 A 모 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가운데, 경찰은
A씨가 평소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만큼
정신질환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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