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도 1톤이 유통돼 파장을 일으킨
부산 기장 양식장 수은 넙치 사태는
사료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해수부는 "최근 해당 양식장 3곳에서
수은이 함유된 다랑어 부산물을 첨가 사료로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다른 다랑어 가공업체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었는지에 대해 관계부처와
합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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