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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기사 출근 조작 차단...지문인식기 도입
대구시는 오는 9월부터 시내버스 업체에 전자 출근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합니다. 대구시는 모든 업체에 2대씩 지문 인식기를 설치해 출근 조작 또는 대리 체크 등을 막는 한편 출근 기록 자료는 급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회계 관리의 투명성도 높입니다. 지금까지 버스업체들은 사인이나 인장 등 수기 형태로 출근부를 관...
박재형 2018년 07월 06일 -

R]송영길 의원 "포항에 분명 기회 온다!"
◀ANC▶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이 포항을 찾아 북방경제 시대 포항의 비젼을 제시했습니다. 송 의원은 북방경제 활성화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송 위원장은 포항이 북...
이규설 2018년 07월 06일 -

R]전찬걸 울진군수 행정 변화 예고
◀ANC▶ 전찬걸 신임 울진군수가 정부의 일방적인 원전 건설 중단에 대해 해당 시군과의 연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파격에 가까운 첫 인사를 단행하면서는 주민과의 소통을 주문해 행정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한기민 기자입니다. ◀END▶ ◀VCR▶ 전찬걸 울진군수의 취임 첫 일성은 소통과 현장 행정입니다. ...
한기민 2018년 07월 06일 -

R]영풍제련소 행정심판 눈앞 '관심 고조'
◀ANC▶ 영풍 석포제련소의 조업정지 20일 처분에 대해 제련소가 제기한 행정심판이 다음주 10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열립니다. 조업정지 처분이 유지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여파가 클 텐데요. 양측 주민들의 여론전도 뜨겁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석포제련소의 행정심판이 10일 결정납니다. 지난 2월,...
엄지원 2018년 07월 06일 -

R]도의회 장경식 의장 선출.."민주.무소속과 협치"
◀ANC▶ 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자유한국당 장경식 도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의석의 1/3을 차지하는 민주당과 무소속에도 상임위원장 자리가 배정될 전망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경상북도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포항 출신의 4선 의원인 장경식 도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부의장에는...
홍석준 2018년 07월 06일 -

운문댐 저수율↑고산정수장 수돗물 생산 정상화
운문댐 저수율이 높아짐에 따라 고산정수장 수돗물 생산도 정상화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태풍과 장마 영향으로 지난 2월 말 8.2%이던 운문댐 저수율이 59.1%까지 회복돼 매곡, 문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한 수성구와 동구, 북구 일부 12만 2천 세대에 고산정수장 수돗물을 공급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 수...
김은혜 2018년 07월 06일 -

구미시장, "취수원 이전은 모두가 합의해야"
장세용 구미시장이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 "대구와 경북, 구미시민이 합의한다면 그 길로 가지 않겠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시장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취수원 이전은 특별히 어느 도시를 위해 누가 희생돼야 한다는 식은 안 된다"라며 "국가와 경북발전에서 낙동강이 차지하는 ...
박재형 2018년 07월 06일 -

R]"낙선자 공약도 흡수"..지역화합 '잰걸음'
◀ANC▶ 지난 613 지방선거는 격렬하게 치러졌던 만큼 지역에 따라 민심도 많이 갈라졌다는 평을 듣습니다. 그래서 당선된 단체장들은 낙선자들의 공약까지 새 시정방향에 포함시키는 등, 지역 화합을 위한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이달 초 문경의 유림단체가 지역 화합을 촉구하는 호...
홍석준 2018년 07월 06일 -

등기 서류 조작 사찰 뺏으려 한 승려 징역 1년 6개월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지난해 5월 서울에 있는 법무사 사무실에서 자신이 경북 한 사찰 주지인 것처럼 '부동산 명의변경 등기신청서'를 만든 뒤 해당 지역 등기소에 제출해 부동산전산 등기부에 잘못된 사실이 기재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승려 63살 A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
박재형 2018년 07월 06일 -

민원시스템 '두드리소' 이용 해마다 늘어
대구지역 통합 민원시스템 '두드리소'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월평균 민원 접수 건수는 지난 2015년 630건에서 지난해 천 450여 건, 올해 2천 320건으로 늘었습니다. 민원인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상담 인력도 19명에서 45명으로 늘렸고, 운영 시간도 늘렸습니다. 대구시는 민원서비스 질을 높이...
김은혜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