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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매트리스는 방폐장 반입 대상 아냐"

장성훈 기자 입력 2018-07-08 17:48:21 조회수 1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처분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원자력환경공단은 라돈 침대 매트리스는
반입하거나 관리할 대상이 아니라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현재 당진과 천안에
보관 중인 라돈 침대 매트리스가
주민 반발 등으로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현행법으로는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이 인수해 관리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반입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라돈 침대 매트리스는
현재 3만 8천여 개가 수거돼,
충남 천안에 있는 대진침대 본사와
당진에 있는 임시 야적장에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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