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안 대문어의 자원회복을 위해
산란보호구역을 처음으로 지정했습니다.
동해시 묵호연안 110ha를
산란보호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곳에서는 대문어 산란기간인
1월부터 5월까지 어획이 전면 금지 됩니다.
경북동해안에서도 많이 잡히는
대문어는 1990년대 후반에는
연간 5천500 톤이 어획됐지만
최근에는 어획량이 3천700 톤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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