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정우성 교수팀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들의 구종을 분석한 결과
기교파 보다는 확실하게 구속으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강속구 투수가
승리에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KBO리그에선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
LG트윈스의 헨리 소사,SK 와이번즈의
앙헬 산체스가 이 유형의 투수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연구성과는 한국물리학회가 발행하는
'새물리'의 하이라이트 논문으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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