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근로자 1인당 연평균 급여 전국 최저
대구지역 근로소득자의 연평균 급여소득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원회 추경호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대구지역 근로소득자 1인당 연평균 급여는 2천984만 원이었습니다. 이 급여는 전국 근로소득자 연평균 급여 3천383만 원의 88%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도를 ...
양관희 2018년 10월 10일 -

R]자유한국당 당원 가입 급증 왜?
◀ANC▶ 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겠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 지지율이 바닥인 상황에서 다행스럽게 여길 수만은 없습니다. 당 쇄신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는 최근 한 달 사이 천 400명이 당원 가입을 했습니다. 상당...
조재한 2018년 10월 10일 -

R]"은행 사외이사 할 일 안해" 작심한 지주 회장?
◀ANC▶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이 채용비리 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어제 전해드렸죠?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은 은행장 감시를 제대로 못 한 사외이사를 비판하며, 은행장 자리가 다시 공석이 되면 겸직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태오 회장은 오늘(어제)...
양관희 2018년 10월 10일 -

R]열악한 학교 급식실 "인원 늘려야"
◀ANC▶ 대구 무상급식 이렇게 전국 꼴찌 수준인데, 학교 급식실 근무 여건도 형편없기는 마찬가집니다. 경비를 아끼기 위해 사람을 줄였더니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급식실은 전쟁터나 다름 없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학교에서 밥을 먹는 사람, 식사 ...
윤영균 2018년 10월 10일 -

R]한우 스마트팜 생산성 '쑥쑥'
◀ANC▶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스마트팜'이 속속 도입되고 있는데요 축산에도 시범 적용한 결과 생산성이 월등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번식용 한우를 사육하는 농장입니다. 농장주가 거실에서 TV 화면으로 축사 곳곳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소들의 움직임을 한 눈에 파...
김건엽 2018년 10월 10일 -

R]국정감사 시작..대구.경북 쟁점은?
◀ANC▶ 오늘(10일)부터 20일 동안의 일정으로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대구와 경북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현안과 일정을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2일부터 열립니다. CG] 12일에는 지역에 있는 공공기관인 한국교...
한태연 2018년 10월 10일 -

R]DGB그룹 조직 내부에서도 갈등
◀ANC▶ 앞서 보신 것처럼 DGB금융그룹은 채용비리 외에도 펀드 손실금 보전 혐의로 아직 검찰수사 선상에 올라있습니다. 이런 비리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지배구조를 바꾸는 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진척이 없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부갈등도 심상치 않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양관희 2018년 10월 10일 -

R]대구시의회 주목할 조례안
◀ANC▶ 대구시의회가 시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안건 몇 개를 이번 회기에 다룹니다. 그 가운데 의회 업무추진비 공개 같은 것도 포함돼 있는데, 아직 부족한 점들도 눈에 띄어 보완해서 통과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어린이 안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시설 ...
윤영균 2018년 10월 10일 -

R]소송 10년째 '상주본'.. 무사귀환 언제쯤?
◀ANC▶ 어제는 한글 창제 572돌 한글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글의 창제원리를 풀어낸 훈민정음 해례본의 상주본은 10여 년째 법정공방을 되풀이하며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나랏말싸미-'로 시작되는 서른장 분량의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이 한자한자 은행나무 병풍에 새겨졌...
엄지원 2018년 10월 10일 -

R]DGB 캐피탈 채용 비리 수사에 촉각
◀ANC▶ DGB 금융지주에 몰아친 채용 비리 수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구은행에 이어 DGB 캐피탈이 채용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용의 선상에 오른 것은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 8월 31일 DGB 금융지주의 자회...
윤태호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