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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름철 전기절약 팁은?
◀ANC▶ ◀END▶ ◀VCR▶ 40도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기기는 그야말로 종일 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INT▶박정원/대구시 만촌동 "끄고는 못살죠..항상 켜고, 저는 안더워도 애 있으니까 애 때문에라도 틀고..26도로 해 놓으면 아무래도 많이 시원하지 않으니까 선풍기도 같이 쓰고.." 전기요금 부담을 ...
김은혜 2018년 07월 26일 -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서 해파리 쏘임 잇따라
어제 낮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잇따라 해파리에 쏘였습니다.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들은 통증과 함께 상처가 빨갛게 부어올랐고, 식염수로 세척한 뒤 귀가했습니다. 일선 시군은 최근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바닷가에 해파리에 출몰하고 있는 만큼 신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옷을 입는 등 주의...
한기민 2018년 07월 26일 -

대구도시철도, 센토사 모노레일 유지 관리 맡아
대구도시철도가 싱가포르 센토사의 모노레일 유지 관리를 맡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센토사개발공사와 내년 3월부터 5년간 186억 원 규모의 모노레일 운영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모노레일 정비 서비스 계약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미 정상회담 회의가 열렸던 센토사는 매년 천9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
윤영균 2018년 07월 26일 -

올여름 무더위 30년 사이 최고 수준 육박
올 여름 무더위의 기세가 지난 30년 이후 최고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1990년 이후 대구의 7월 폭염일수는 1994년 28일로 가장 많았고, 2013년 24일, 1992년 18일, 2017년 16일, 올해는 15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폭염이 6일 정도 더 이어질 예상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폭염일수는 21일...
박재형 2018년 07월 26일 -

에어컨 실외기 화재 빈번, 주의해야
폭염이 심해지면서, 에어컨 실외기로 인한 화재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는 567건이며 이 가운데 11명이 인명피해를 입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에어컨 실외기는 벽체와 10c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하고, 전기배선의 심한 꺾임 등을 막고 빗물의 유입도 주의할 것을...
이정희 2018년 07월 26일 -

17개월 영아 사망 사건 아동학대의심 수사
17개월 된 영아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져 경찰이 아동학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20분쯤 대구 칠곡경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17개월 된 여자 영아가 숨졌습니다. 해당 병원 의사는 숨진 영아의 얼굴과 몸에 멍자국들이 있고 몸이 야윈데다 병원 도착 당시 ...
박재형 2018년 07월 26일 -

아태청소년체육대회 남,북 청소년 만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아태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청소년 선수단이, 북한 선수단과 만나 체육을 통해 우정을 쌓았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상주여중 류수민 양 등 8개 중학교의 수영, 배드민턴 선수 등 12명으로 구성됐고, 북한 선수단은 배드민턴, 탁구, 유도에서 평양 청소년 13명이 참가했습니다...
이정희 2018년 07월 26일 -

폭염으로 농작물·가축 피해 증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과 가축 폐사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주와 문경, 예천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농작물 20.2ha가 폭염 피해를 입었고 작물별로는 포도, 복숭아, 고추 등의 순으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닭을 비롯한 가금류 21만 2천여 마리, 돼지 161마리등 모두 21만 5천여 마리가 폐사...
김건엽 2018년 07월 26일 -

경북 도의회, 경북도 추경예산 심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올해 첫번째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의 추경 예산 규모는 8조 2천여억 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4천 3백억 원 늘었습니다. 도의회 예결특위는 일자리 창출과 지방소멸,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주요 현안 사업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건엽 2018년 07월 26일 -

영풍 제련소 48년 만에 공장 첫 개방
낙동강 최상류의 오염원으로 비판받아온 영풍 제련소가, 지난 1970년 개소 후 48년 만에 처음으로 오늘 공장 내부를 공개했습니다. 영풍그룹 이강인 대표이사 주재로 열리는 오늘 공장개방은 기자들을 대상으로 공정별 시찰과 내년 도입 예정인 무방류 공정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
김건엽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