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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온열질환자 100명 넘어
경북지역에 13일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무더위로 인한 인명 피해와 가축폐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폭염으로 지금까지 김천에서 4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지는 등 온열질환자 115명이 발생했다고 집계했습니다. 가축 피해도 늘어나 닭 14만 천 300여 마리와 돼지 2천 200여 마리 등 14만 3천 400여 ...
박재형 2018년 07월 23일 -

여름방학 석면 해체·제거 학교 특별 관리
정부는 지난 겨울방학에 석면 해체 작업을 한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발견되는 등 논란이 이어지자, 이번에는 석면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과 단계적 작업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대폭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학부모와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석면모니터단이 석면 잔재물이 남아있...
장미쁨 2018년 07월 23일 -

R]반환점 돈 대구FC, 위기와 기회의 길목에 서다!
◀ANC▶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원도 이제 올 시즌의 딱 절반을 치렀습니다. 지역 연고 팀인 대구FC는 초반 부진에서는 다소 벗어난 모습입니다만, 그래도 좀처럼 하위권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강등권 탈출이 급선무인 대구FC에 앞으로 한 달을 어떻게 보낼지가 중요한 변수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석원 기잡니...
석원 2018년 07월 23일 -

시판 고춧가루 10건 유해색소 안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식자재 마트와 동네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고춧가루 10건을 수거해 유해색소 첨가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춧가루가 함유된 향신료 조제품 7건도 검사한 결과, 유해색소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식품위생법은 고춧가루 제품에 홍국...
윤태호 2018년 07월 23일 -

2018 꿈나무 실내육상경기대회 열려
2018 꿈나무 실내육상경기대회가 오늘과 내일 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립니다. 대구와 경북, 서울과 일본 등 초등학생 5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들이 달리기와 멀리뛰기, 창던지기 등 모든 종목에 참여해야 합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일본 기타큐슈 꿈나무육상대회에도 출전할 ...
윤영균 2018년 07월 23일 -

올해 상반기 훼손 화폐 교환 1억5천만 원
올해 지역에서 훼손된 화폐의 교환액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집계 결과 올해 상반기 소손권 교환 금액은 1억 5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줄었습니다. 권종별로 보면 장수 기준으로 만원권이 3천 700여 장으로 전체의 절반 정도로 가장 많았고, 오만원권 31%, 천원권 17% 순이었습니다. 훼...
양관희 2018년 07월 23일 -

사망사고 잇따라.. 추락.농기계 사고로 4명 숨져
어제 저녁 7시쯤 상주시 화북면 백두대간을 등산하던 47살 남성이 실종돼 일행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오늘 아침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어제 낮에는 영주시 문수면 만방리에서 교량공사를 하던 인부 42살 남성이 2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앞서 새벽 5시쯤에는 청송군 현서면과 영주시 봉현면에서 농부 2명이 농약살...
최보규 2018년 07월 23일 -

진민섭 선수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 수립
예천에서 열린 전국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번외경기에서 여수시청 진민섭 선수가 장대높이뛰기 종목 한국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진민섭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본인이 작성한 종전 한국신기록 5m 66을 경신하며 5m 67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진민섭 선수는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목표로 예천운동장...
조동진 2018년 07월 23일 -

세계의 수련.한국 수생식물 전시
세계 각국의 수련과 한국 수생식물 기획전시가 오늘부터 두 달 동안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에서 열립니다. 수목원 진입광장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남미 파라과이 원산지로 잎의 직경이 2.4m, 꽃은 50cm까지 자라는 빅토리아 크루지아나와 아마조니카 등 세계의 수련 320여점과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각시수련 등 수생식물 ...
성낙위 2018년 07월 23일 -

48년 만에 문 여는 영풍, 다음 주 공장개방
낙동강 최상류의 오염원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가, 지난 1970년 개소 후 48년 만에 처음으로 공장 내부를 공개합니다. 오는 26일, 영풍그룹의 이강인 대표이사 주재로 열리는 이번 공장개방 행사에는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공정별로 시찰을 갖고 내년에 도입 예정인 무방류 공정에 대한 설명회 등을 ...
엄지원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