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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2금융권 대출 59조 넘어
지역 가계와 기업 등이 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에서 빌린 돈이 59조 원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집계 결과 지난 5월 기준 비은행기관의 여신 잔액은 59조 500여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5월 예금은행 여신은 전달에 비해 증가폭이 줄었지만 비은행기관 여신은 증가폭이 다소 늘었습...
양관희 2018년 07월 23일 -

정부, 폭염도 '재난'에 포함시켜 대응 방안 추진
무더위 피해가 재해 수준으로 심각해지자, 정부는 폭염을 법정 '재난'에 포함시켜 대응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행 재난안전법은 태풍과 홍수는 물론 황사까지 자연 재난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폭염이나 한파는 빠져 있는데, 법을 바꿔 폭염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국회에는 '폭염을 재난 범...
도성진 2018년 07월 23일 -

대구국세청 지난해 세수..지방청 중 가장 적어
전국 6개 지방국세청 중에서 대구지역에서 세수가 가장 적게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방국세청이 거둬들인 세수는 11조 4천 828억원으로 나타났는데 과세대상인 등록법인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세무서별로는 대구국세청 산하 영덕세무서가 천 60여 억원으로 가장 적었고 세수가...
김은혜 2018년 07월 23일 -

지방이전 기업 지원 늘려
정부가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과 낙후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투자유치 지원제도 개편방안에 따르면 지방이전 기업에 대한 국비지원 한도를 60억원에서 백억원으로 대폭 늘리고 신규 고용시 설비투자 보조율도 상향 지원합니다. 또 낙후지역 70개 자치단체에 2천 91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인 ...
조동진 2018년 07월 22일 -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논란.. 포스코 "사용 안해"
유엔의 대북 제재를 어기고 북한산 석탄이 국내로 반입됐다는 논란과 관련해 포스코가 북한산 석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009년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채택 이후 지금까지 북한산 석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고, 무연탄 구매시 공신력 있는 원산지 증명서를 세관에 제출해 북한산 석탄 ...
장미쁨 2018년 07월 22일 -

대구 폭염특보 12일째...내일 대구 37도
대구지역에 폭염특보가 오늘로 1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8도, 영덕 37.5도, 포항 37.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6도, 낮 기온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다음 주에도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부...
양관희 2018년 07월 22일 -

문경 에코랄라 워터랜드 개장
문경시의 복합생태 테마파크인 에코랄라내 물놀이 시설 워터랜드가 문을 열고 다음 달 26일까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형과 중형풀, 유아풀 2개, 워터 슬라이드 등을 갖춘 워터랜드는 파라솔과 샤워실,탈의실,의무실은 물론 안전요원 20여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문경시의 첫 물놀이 시설이 문을 열면서 시민은 타 지역...
조동진 2018년 07월 22일 -

포항 하늘에 '햇무리' 현상
오늘 경북동해안 대부분 지역에서 태양 주변에 큰 테두리가 생기는 '햇무리'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햇무리나 달무리가 생기면 비가 온다는 속담이 있지만, 오늘 햇무리는 강렬한 햇살이 비치는 상태에서 태풍에 의한 옅은 구름이 유입돼 빚어진 자연현상이라며, 주로 태양의 기세가 강한 초여름이나 가을철...
김기영 2018년 07월 22일 -

R]폭염 속 풀베던 50대, 열사병 사망
◀ANC▶ 찜통같은 폭염 속에 조림목 주변 풀베기를 하던 50대 인부가 열사병 증세로 사망했습니다. 작업 현장은 산 정상 부위로 직사광선이 작열하는 곳이었습니다. 이 호 영 기자입니다. ◀END▶ ◀VCR▶ 작업인부가 열사병 증세로 사망한 봉화군 소천면 죽미산 정상 주변 사고 현장입니다. 어제 오전 10시 반쯤 이곳에...
이호영 2018년 07월 22일 -

119구조대 긴급구조 하루평균 106회 출동
경북 119구조대가 하루 평균 106차례 출동, 13.6분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상반기 경북소방본부가 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만 9천여 차례 출동해 지난해보다 21%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동물 포획이 23%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와 화재 출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벌집 제거, 동물 구조, 잠금장치...
이정희 201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