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과
낙후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투자유치 지원제도 개편방안에 따르면
지방이전 기업에 대한 국비지원 한도를
60억원에서 백억원으로 대폭 늘리고
신규 고용시 설비투자 보조율도
상향 지원합니다.
또 낙후지역 70개 자치단체에 2천 91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인 가운데
특히 낙후가 심한 상주와 문경,의성,청송,
영양,봉화 등 경북 16개 지역에
예산의 20%가 투자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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