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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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로 인삼 피해 우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삼 수량 감소 등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해가림 시설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삼 잎끝 부분이 갈색으로 마르는 피해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삼은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로 생육 적정온도가 20도 내외입...
박재형 2018년 07월 20일 -

포항시, 지진 조기에 경보
포항시가 학교와 도서관 11곳에 지진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스마트 지진방재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는 지난해 11월 15일 규모 5.4 지진이 난 이후 지진 경보를 조기에 발령할 수 있도록 북구 흥해읍 초등학교 7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과 영일도서관에 센서 65개를 설치했습니다. 스마트 지진방재 시스템은...
박재형 2018년 07월 20일 -

R]포항서 반도체 양산한다..SiC 전력반도체!
◀ANC▶ 철강도시 포항에서도 반도체가 생산됩니다. 포스텍과 나노융합기술원 등 우수한 연구개발 시설이 뒷받침 됐기 때문입니다. 양산에 들어간 실리콘 카바이드 전력반도체는 기존 반도체보다 전력 효율이 좋아 4차 산업혁명시대에 활용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김기영 2018년 07월 20일 -

태풍 '암필' 영향 이번 주말 더 무더워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중국으로 향하는 태풍 때문에 한층 더 무덥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제10호 태풍 '암필'이 중국 상하이 쪽으로 이동하면서 뜨거운 수증기가 한반도에 들어와 이번 주말 지역은 더 무덥고 열대야 발생 지역도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열기를 머금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안정돼 있어...
양관희 2018년 07월 20일 -

테풍 '암필' 영향 이번 주말 더 무더워
중국을 향하는 태풍 때문에 이번 주말 지역은 더 무덥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제10호 태풍 '암필'이 중국 상해쪽으로 이동하면서 뜨거운 수증기가 한반도에 들어와 이번 주말 지역은 더 무덥고 열대야 발생 지역도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열기를 머금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안정돼 있어 비가 내리기도 어려운 상태여서 ...
양관희 2018년 07월 20일 -

R]'브릭,사랑에 빠지다'전시회 대구에 개막
◀ANC▶ 조그만 브릭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만들수 있는 '레고브릭' 조립, 많이들 알고 또 해보신 분도 많으실텐데요. 이 '레고브릭'으로 만든 독특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보여주는 전문 전시회가 대구에 처음으로 개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0년동안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
이상원 2018년 07월 20일 -

김천에서 열사병 추정 첫 사망자 나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사병 추정 사망자가 지역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경상북도는 김천에 사는 42살 정 모 씨가 어제 오후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숨진 여성의 아버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
양관희 2018년 07월 20일 -

R]찜통, 가마솥, 불볕 더위로도 모자라
◀ANC▶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여] 불볕이나 가마솥 더위 같은 말로도 부족할 정도인데요. 남] 7월 말까지 비 소식 없이 37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열대야나 폭염일수 등도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 김천에서는 폭염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폭염의 원인과 ...
박재형 2018년 07월 20일 -

헬기 사고 유족"조사내용 등 정보 전혀 못 받아"
해병대 마린온 헬기 사고와 관련해 유족들은 "사고 조사 내용을 비롯해 일체의 정보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또 조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모두 군이 지정한 사람이며 그 중 상당수가 군인이다"며,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 고 지적했습니다.
박상완 2018년 07월 20일 -

대구시장 평균 8억 원, 도지사 평균 9억 원 신고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들은 평균 8억 4천여만 원, 경북도지사 후보들은 평균 9억 원을 선거비용으로 썼다고 신고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대구시장 후보 3명은 모두 25억 3천여만 원, 평균 8억 4천여만 원을 지출했다고 신고해 제한액 11억 8천여만 원보다 적었고 대구시 교육감은 10억여 원을 썼다고 신고했습...
조재한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