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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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초 유네스코 학교로 지정
안동시 와룡초등학교가 유네스코의 이념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유네스코 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와룡초등학교는 앞으로 상호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평화교육과 인권교육, 다문화교육 그리고 환경교육을 펴게 됩니다. 경북지역에는 지난해 온혜초등학교를 비롯해 33개 학교가 유네스코 학교...
이호영 2018년 09월 29일 -

대구전문대 수시모집 지난해와 비슷
오늘 2018학년도 전문대 수시 1차 신입생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대구지역 전문대학들은 지난해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평균 경쟁률 9.9대 1, 대구보건대학교 7.7대 1 대구과학대 6.9대 1로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반면 계명문화대는 4.2대 1 수성대 5.2대 1,영남이공대 7.2대 1 대구공업...
이상원 2018년 09월 28일 -

R]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 '오늘부터'
◀ANC▶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특히 동승자가 13세 미만의 어린이라면 과태료는 2배인 6만 원이 부과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교통 경찰들이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속도로에서만 적...
엄지원 2018년 09월 28일 -

R]홀인원 축하금 보험사기 꿀꺽 68명 적발
◀ANC▶ 아마추어 골퍼들은 평생 한 번 하기 어려운 게바로 홀인원인데요, '홀인원 축하 보상보험'에 가입한 뒤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보험금을 가로챈 수십 명이 적발됐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보험설계사 A 씨는 지인 60여 명을 골프 홀인원 축하금 보상보험에 가입시켰습니다. 이 사람들 가운데...
박재형 2018년 09월 28일 -

2021년 대구 지묘동,유치원,초등 개교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021년 3월 대구시 동구 지묘동에 유치원 1개원과 초등학교 1개교를 개교할 예정입니다. 유치원은 10학급, 초등학교는 30학급 규모입니다. 이는 택지지구로 조성되는 연경지구에 유입되는 유아와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설립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상원 2018년 09월 28일 -

"대구시, 어린이 통학차량 LGP 차 전환 소극적"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 전환 지원 사업'에 대구시가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구 경실련에 따르면 올해 대구시가 환경부에 신청해 반영된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전환 대수는 50대로 전국 최저 수준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100대 신청에 100대 반...
윤영균 2018년 09월 28일 -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오늘부터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 모두 안전띠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됩니다. 자전거 운전자 음주단속도 실시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상태에서 자전거를 타면 범칙금 3만 원, 음주측정에 응하지 않으면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R]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 탈춤축제 개막
◀ANC▶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민속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시작된 이번 탈춤페스티벌은 전통적인 탈춤 공연과 더불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개막선언과 함께 2018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
이호영 2018년 09월 28일 -

내년 대구사립학교법인 중등교사 57명 채용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대구지역 16개 사립학교 법인에서 14개 과목, 57명의 사립중,고등학교 교원 임용시험을 위탁받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2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4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올해 시험에는 2개 법인에...
이상원 2018년 09월 28일 -

R]포스코 노조 설립 방해 의혹 논란
◀ANC▶ 포스코에 첫 산별 새노조가 생기면서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은데요. 포스코 사측이 이 새 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직원 단체 카톡방의 동향을 감시하고 또 다른 노조를 지원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이 공개돼 논란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 사측이 노사문화그룹이라는 별도...
장미쁨 2018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