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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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브릭,사랑에 빠지다'전시회 대구에 개막
◀ANC▶ 조그만 브릭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만들수 있는 '레고브릭' 조립, 많이들 알고 또 해보신 분도 많으실텐데요. 이 '레고브릭'으로 만든 독특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보여주는 전문 전시회가 대구에 처음으로 개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0년동안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
이상원 2018년 07월 20일 -

김천에서 열사병 추정 첫 사망자 나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사병 추정 사망자가 지역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경상북도는 김천에 사는 42살 정 모 씨가 어제 오후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숨진 여성의 아버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
양관희 2018년 07월 20일 -

R]찜통, 가마솥, 불볕 더위로도 모자라
◀ANC▶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이 더위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여] 불볕이나 가마솥 더위 같은 말로도 부족할 정도인데요. 남] 7월 말까지 비 소식 없이 37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열대야나 폭염일수 등도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 김천에서는 폭염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폭염의 원인과 ...
박재형 2018년 07월 20일 -

헬기 사고 유족"조사내용 등 정보 전혀 못 받아"
해병대 마린온 헬기 사고와 관련해 유족들은 "사고 조사 내용을 비롯해 일체의 정보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또 조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모두 군이 지정한 사람이며 그 중 상당수가 군인이다"며,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 고 지적했습니다.
박상완 2018년 07월 20일 -

대구시장 평균 8억 원, 도지사 평균 9억 원 신고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들은 평균 8억 4천여만 원, 경북도지사 후보들은 평균 9억 원을 선거비용으로 썼다고 신고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대구시장 후보 3명은 모두 25억 3천여만 원, 평균 8억 4천여만 원을 지출했다고 신고해 제한액 11억 8천여만 원보다 적었고 대구시 교육감은 10억여 원을 썼다고 신고했습...
조재한 2018년 07월 20일 -

R]쌀문제..고품질화로 돌파
◀ANC▶ 우리 식탁에서 쌀이 점점 밀려나는 추세 속에 '고품질화'로 쌀 문제를 돌파하려는 시도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의성에서는 쌀 저장과 가공을 하는 미곡처리장의 시설을 키워 현대화하고 3개 저수지를 연결해 농업용수도 충분하게 확보하는 사업이 동시에 추진됩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미곡처...
김건엽 2018년 07월 20일 -

돈스코이호 발굴승인 신청서류 미비로 불승인
포항해양수산청은 신일그룹이 울릉 앞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 발굴을 위해 오늘 오전 제출한 매장물 발굴승인 신청서류를 검토한 결과 여러 가지 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서류 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일그룹이 제출하지 않은 서류는 매장물 위치 도면과 작업계획서, 발굴보증금 등입니다. 한편, 금...
이규설 2018년 07월 20일 -

7/20 투데이 게시판
공간울림 제10회 썸머페스티벌 '인문학 놀이터-영화보기 좋은날 ' 오전 10시 inG 캠퍼스 봉산문화회관 기획 연극 오늘 오후 7시 30분, 내일 오후 3시,7시 모레 오후 3시 봉산문화회관 서구문화회관 기획 '세대공감 행복 음악회-우리 동네 콘서트'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 대구MBC 교향악단 특별 음악회 오후 7시...
이상원 2018년 07월 20일 -

구미YMCA "구미 단수 사태 대법원 판결, 깊은 유감"
대법원이 지난 2011년 구미 단수 사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한 것에 대해 구미YMCA는 성명을 내고, "7년을 기다린 17만 명의 시민들에게 상실감을 안겨 준 대법원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미시와 수자원공사는 법적인 책임은 면하게 되었지만 구미시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점은 지탄받아...
윤영균 2018년 07월 20일 -

R]한국당 인적쇄신 어떻게?
◀ANC▶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취임하자마자 당협위원장 교체를 비롯한 인적 쇄신을 강조했습니다. 현역 의원도 자리를 장담 못할 처지여서 지역 정치권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당협위원장 교체 권한이 있다며 인적 쇄신을 ...
조재한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