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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무더위 대구에 중앙정부 긴급대책 있어야"
국회 환경노동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은 대구시민들이 재난 수준 더위로 고통받고 있다며 중앙정부가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 온열 질환 집중관리 같은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의원은 올해 7월 중순 최고기온은 평균 35.1도로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온열 질환자도 지난해보다 50%나 늘어나는 등 지자체 ...
조재한 2018년 07월 19일 -

R]"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대비해야"
◀ANC▶ 미국과 중국이 높은 관세를 매기며 무역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대구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많지만, 분쟁이 길어지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는 자동차 부품과 기계장비를 주로 수출합니다. 이런 중간재가 수출금액의 78%입니다. 주로 중...
양관희 2018년 07월 19일 -

R]"구미 수돗물 중단 사태, 정부 책임 없다"
◀ANC▶ 대규모 수질 사고나 단수 사태가 나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대법원은 행정기관에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 2011년 50만 명이 피해를 봤던 구미 단수 사태 관련 소송,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돗물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7월 19일 -

R]헬기 추락…해병대 사고수습 '미흡'
◀ANC▶ 헬기 추락으로 해병대 장병 5명이 순직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지만, 해병대를 비롯한 국방부는 이와 관련한 설명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종 미숙 등의 얘기가 나올 때까지 사고 영상도 공개하지 않아, 순직 조종사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단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상완 2018년 07월 19일 -

구미공단 상반기 수출액 123억9천만 달러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올 상반기 수출액이 지난 해 보다 7.4% 줄었습니다. 관세청 구미세관은 상반기 구미 수출액이 123억 9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50억 3천 300만 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해 0.1% 줄었습니다. 무역수지는 지난해 82억 8천900만 달러 흑자에서 올해는 73억5천...
2018년 07월 19일 -

7/19 투데이게시판
공간울림 제10회 썸머페스티벌 'Tea N Via, 오후 4시' 오후 4시 카페 코코로 영남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 콘서트하우스 공간울림 제10회 썸머페스티벌 '문화토크-예술, 수다로 잇다' 오후 7시 30분 공간울림 소셜키친 2018 대구예술영재교육원 연합 정기연주회 오후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
이상원 2018년 07월 19일 -

원전 투자 45% 감소..최근 5년간 최저치
지난해 세계적으로 에너지 투자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 원자력발전에 대한 투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원전에 대한 투자는 170억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45% 감소했고, 최근 5년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신규 원전에 대한 투자는 90억 달러로 전년도에 ...
장성훈 2018년 07월 19일 -

온열질환 100여 명, 가축 8만 4천 마리 폐사
올여름 온열 질환자는 대구 17명, 경북 8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0여 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닭 8만 3천여 마리, 돼지 천 400여 마리 등 8만 4천 500여 마리가 무더위로 폐사했습니다. 대구시는 취약계층 보호와 쉼터 점검, 한낮에는 작업을 중단하는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운용하고 있고 경상북도는 특별교부세...
박재형 2018년 07월 19일 -

R]햇사과지만 더 달고 아삭...여름에는 '썸머킹'
◀ANC▶ 요즘 같은 한 여름에 나오는 햇사과는 보통 일본 품종의 '아오리' 사과였습니다. 푸른 빛을 띠고 떫고 텁텁한 맛이 있었는데 달고 새콤한 사과 품종이 개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위 사과연구소가 만든 '썸머킹' 사과인데요. 양관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뙤약볕이 쏟아지는 여름. 탐...
양관희 2018년 07월 19일 -

구미전자공고 기숙사 불, 인명 피해 없어
어제 저녁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6분쯤 경북 구미시 임수동 구미전자공고 기숙사 건물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심병철 2018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