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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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4개월만에 또 음주 뺑소니
칠곡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받고 옥살이를 한 뒤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또 음주 뺑소니 사고를 회사원 32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 15분쯤 칠곡군 석적읍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3%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음...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R]대구 '더위부심' 부리다간 건강 해쳐
◀ANC▶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는 온열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에 간 사람이 대도시 가운데 적습니다. 하지만 폭염은 잘 알려진 온열질환 말고 심혈관질환 발병률도 높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까짓 더위쯤이야 하다간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관희 2018년 07월 24일 -

R]도시수달, 엿새 만에 자연의 품으로
◀ANC▶ 신천수달은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대구의 자랑입니다. 하지만 매년 1~2 마리씩 로드킬로 비참한 죽음을 맞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수달보호를 위한 특단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수달의 정확한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무선 발신 추적연구인데요. 최근 새로운 도전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
심병철 2018년 07월 24일 -

R]개점휴업 특위, 선거용?
◀ANC▶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대구·경북 발전을 이끌겠다며 특위를 구성한 것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움직임이 없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생색내기로 만들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일 년 전, TK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응천, 이...
조재한 2018년 07월 24일 -

'우리나라 국시는 통일'주장 유성환 전 의원 별세
국회에서 '국시 논란'을 빚기도 했던 유성환 전 국회의원이 오늘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전두환 정권 시절이던 1986년 국회 본회의에서 '우리나라 국시는 반공보다 통일이어야 한다'는 원내 발언으로 헌정사상 처음으로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12대 총선에서 신한민주당 소속으로 대구 서구·중구에서 당...
조재한 2018년 07월 24일 -

환경부, 여름방학 맞아 환경방학 프로젝트 추진
환경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8 환경방학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지역별로 가족환경탐사 캠프와 생태진로체험 등 다양한 체험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고 실천 내용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워크북을 온, 오프라인으로 ...
장미쁨 2018년 07월 24일 -

정의당, 대구경북에 故 노회찬 의원 고분향소 설치
정의당이 대구·경북에도 고 노회찬 의원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습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는 26일까지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대구 대봉동 대구시당 사무실에 분향소를 마련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민분향소를 개방합니다. 경북도당도 포항시 북구 장성동 도당 사무실에 분향소를 설치했...
도성진 2018년 07월 24일 -

대구 시내버스 운행정보 시스템 보강
대구시가 시내버스 운행정보 안내 시스템을 보강합니다. 이를 위해 18억 5천만 원을 들여오는 11월까지 오래된 시내버스운행 상황 관제 시스템을 교체하고, 프로그램을 새로 깔기로 했습니다. 정류장 48곳에는 컬러 버스정보안내기를 추가하고, 동대구역 앞과 동대구역 건너편 정류장에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특수 버스 안...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심야 도심 배회하던 멧돼지 실탄 맞고 사살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그제 새벽 2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상동 실내테니스장 인근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멧돼지는 인근 시장과 공원 일대를 돌아다니다가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쏜 마취총 두 발을 맞았지만, 2시간 넘게 더 배회한 뒤 파동오거리 용두교 부근에서 경찰이 쏜 38구경 권총...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시민단체,DGB 인적쇄신 위해 시스템 혁신해야
일괄 사표를 냈던 DGB금융그룹 전 임원 일부가 부당 해고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는 이를 비판하며 비리 청산과 인적 쇄신을 위해 제도와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과 노동조합·시민사회의 경영, 인사 참여 같은 혁신 조치가...
김은혜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