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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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노동조합, 내일부터 파업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내일 오전 6시 반부터 병원이 생긴 지 38년만에 첫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과 노조는 임금 인상률을 합의하지 못해 대구가톨릭대병원 노동조합은 투표율 92.4%, 찬성률 98.3%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 근무자 일부는 파업에 참여하지...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R]"활용 방안 찾아라"
◀ANC▶ 경주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를 지역 산업에 활용하려는 노력이 뒤늦게 나마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과 암 치료 등에 활용하면 산업적 가치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기업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게 제도를 만들고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등 남은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
장성훈 2018년 07월 24일 -

R]"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ANC▶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 5명의 합동 영결식이 어제 포항 해병대1사단에서 해병대장으로 거행됐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군은 위령비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해병 장병들의 합동 영결식이 포항 해병대...
박상완 2018년 07월 24일 -

대구대 총장기 고교검도 개인전 펼쳐져 내일 단체전
제 21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 고교검도 선수권대회 개인전 경기가 오늘 영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5개 학교, 128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 형곡고등학교 2학년 신재우 선수가 인천 서운고등학교 강배원 선수를 꺾고 이 대회 21번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단체전 경기가 이어...
석원 2018년 07월 24일 -

R]폭염에 1~2년생 인삼 전멸.. "재난 수준"
◀ANC▶ 폭염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농작물 중에서는 인삼의 피해가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작년과 올해 파종한 1~2년생 인삼은 잎이 누렇게 죽어 사실상 전멸 상태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영주 풍기의 한 인삼밭입니다. 인삼뿌리 위로 올라온 지상부가 모두 누렇게 변했습니다. 잎사귀는 금방이라도 부서...
홍석준 2018년 07월 24일 -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
대구시는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 다음달 29일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로컬푸드와 친환경 학교밥상을 제공하는 방안 등을 두고 학부모와 교사, 학생과 영양사 등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현재 대구 중학생...
윤영균 2018년 07월 24일 -

온열질환자, 가축 폐사 늘어
경북에 14일째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지금까지 김천에서 4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을 비롯해 온열 질환자 137명이 발생해 어제보다 22명 늘었습니다. 가축 피해도 늘어 닭과 오리 17만 4천여 마리와 돼지 2천 400여 마...
윤태호 2018년 07월 24일 -

R]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 유적 재조명해야
◀ANC▶ 대구는 일본제국주의 시대 어느 지역보다 독립운동이 활발했던 곳입니다. 그런데도 대구 출신 독립운동가 발자취가 남아있는 유적 연구는 미흡하기만 합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 서성로에 있는 이 건물은 만주 항일 무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 부단장이던 이종암 의사가 독...
이상원 2018년 07월 24일 -

R]31년 만의 부녀 상봉...눈물 바다
◀ANC▶ 31년 전 실종돼 독일로 입양된 한 여성이 가족과 극적으로 상봉했습니다. 5살때 아이를 잃어버린 뒤, 31년만에 다시 만난 아빠와 딸 극적인 상봉의 자리는 말 그대로 눈물바다였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31년 동안이나 생이별했던 아버지와 딸의 만남. 죽은 줄로만 알았던 딸을 보자 아버지...
박재형 2018년 07월 24일 -

여름철 잦은 차량 화재 주의 필요
여름철 차량 화재가 잦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 천 600여 건 가운데 차량 화재가 160여 건으로 전체의10%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차량 화재 가운데 29%인 48건이 여름철인 6∼8월에 집중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차량 실내온도가 90도까지 오르고 엔...
박재형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