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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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본격적인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북상하는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현재 동해안 지역으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데 내일 새벽부터는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강우량은 80~150mm, 동해안 지역에는 3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대구...
조재한 2018년 10월 04일 -

안동병원, 도내 첫 권역외상센터 개소
중증외상 응급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경북권역외상센터'가 안동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안동병원 경북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등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전용 치료센터로,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동병원은 닥터헬기...
김건엽 2018년 10월 04일 -

"쪼개기 태양광 반대" 상주 외서면민 항의집회
'쪼개기 편법' 태양광 사업에 반대하는 상주시 외서면 주민 50여명이 오늘 상주시청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END▶ 백전 2리 태양광 반대대책위는 "마을에 3.2MW급 대형 태양광시설이 들어서면서 부지를 4개 명의로 쪼갠 편법 허가를 받아 경북도 심의와 주변지역 지원에 대한 의무를 피했다"며 사업 철회를 촉...
엄지원 2018년 10월 04일 -

R]경북 관광전략 확 바꾼다!
◀ANC▶ 경상북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전략을 확 바꿉니다. 최근 관광트렌드에 맞지 않는 콘텐츠는 전면 재정비하고 경주 보문단지를 국제 마이스 복합지구로 육성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신라 천년고도 경주! 유교 문화의 중심지 안동! 경북은 신라, 가야 ,유교 문화의 중심지이자 화랑 선비 호국...
이규설 2018년 10월 04일 -

1990년대 건설 원전 격납건물 부실 공사 의혹 제기
지난 1994년 건설된 원전의 격납건물 콘크리트 벽에서 콘크리트 타설 부실공사로 작은 아이가 들어갈만한 크기의 빈 공간이 발견됐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END▶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공개한 원자력안전기술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94년 전남 영광의 한빛 4호기 원전 건설 당시 가로 5.5미터, 세로 4.8미터의 ...
장미쁨 2018년 10월 04일 -

R]도시철도 3호선 중단...근본 안전대책 마련해야
◀ANC▶ 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단 사고 원인을 들여다 보니 단순히 바람이 문제가 아니라 인재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가 사고 원인 '핑거 플레이트' 문제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늦장 대처해 결국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여] 더 큰 문제는 이대로면 뻔히 알고 있는 사고 원인을 제거하는데 앞으로 2년이 더 걸린다는 겁...
박재형 2018년 10월 04일 -

R]팔공산 국립공원 추진 탄력받나?
◀ANC▶ 한때 추진하다 없던 일로 했던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 다시 추진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상생'발전을 위해 꺼낸 첫번째 안건인데요. 이번에는 어떤 해법이 있는 건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비디오월] "현재 팔공산은 도립공원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전체 12만 5천 ...
한태연 2018년 10월 04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구시와 유착 의혹 제기돼
◀앵커▶ 천주교 대구대교구 소유의 팔공컨트리클럽 관련 속보 전해드립니다.불법 미인가 회원권을 30년 동안 운영하다가 말썽이 나자 오히려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전해드렸는데,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대구시 유착 의혹을 제기하면서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
심병철 2018년 10월 04일 -

지역 소비자, 9월에도 경제 비관적으로 봐
지역 소비자들이 3개월 연속으로 경제를 비관적으로 바라봤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9월 소비자 동향을 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96.6으로 나타나 지난 7월 98.4로 떨어진 뒤 3개월 연속으로 100을 밑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이하면 경제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응답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6개...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한국감정원,대구경찰에 1억 원 전달(사진)
한국감정원이 범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에 1억 원을 전달하고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달된 1억 원은 앞으로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하고, 공가와 폐가 정리 같은 범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쓰입니다. 한국감정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