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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법으로 구제 가능하면 난민 인정 안돼
대구지법 행정 단독 김수연 부장판사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43살 A 씨가 정부를 상대로 난민으로 인정해달라는 소송에서 자기 나라 사법제도로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한국에서 난민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김 판사는 인종 차별이나 종교 탄압 등 난민법에 규정한 난민 인정 사유에 해당한다고 볼 수 ...
윤태호 2018년 07월 26일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수원 이전 반대"
구미에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네트워크사업부를 수원으로 이전하려하자 경북도를 비롯해 지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시의회 등은 성명을 내고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의 수원 이전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구미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지부 ...
한태연 2018년 07월 26일 -

농진청, 우리 쌀로 만든 순 식물성 요구르트 개발
농촌진흥청은 우리 쌀과 전통 된장에서 분리한 유산균으로 영양과 기능성을 갖춘 한국형 순 식물성 쌀 요구르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자체 개발한 12가지 품종의 쌀로 요구르트를 만들어 실험한 결과,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가바' 함량이 크게 높았으며 항균, 항산화, 항염증 활...
박윤수 2018년 07월 26일 -

해수부, 4개월간 먼 바다 쓰레기 수거 시범사업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이 조업 중 건져올린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면, 정부에서 처리를 지원하는 '먼 바다 해양쓰레기 수거 시범사업'을 오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1월까지 4개월 간 실시되는 시범사업에 해수부와 수협은 총 2억9천만을 지원하며, 성과에 따라 향후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그동...
박윤수 2018년 07월 26일 -

R]과부하로 아파트 정전,주민 큰 불편
◀ANC▶ 어젯밤 대구의 한 아파트 단지 전체가 정전이 돼 주민들이 밤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더위로 늘어난 전력 수요를 변압기가 감당하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10시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5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 전체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밤낮으로 ...
이상원 2018년 07월 26일 -

R]영천 40.3도..펄펄 끓는 폭염
◀ANC▶ 어제도 밤잠 설치신 분 많으실 겁니다. 올여름 폭염의 기세가 대단한데요.. 어제 영천 신녕은 낮 기온이 무려 40도를 넘었습니다. 당분간 폭염과의 전쟁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3시 27분, 영천 신녕면 낮 기온이 40.3도를 기록했습니다. 자동 기상관측장비...
김은혜 2018년 07월 25일 -

대구대 총장기 고교검도대회 단체전, 형곡고 우승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 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구미 형곡고등학교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오후 영천체육관에서 펼쳐진 단체전 경기에서 형곡고등학교는 결승에서 만난 고교 최강 광주 서석고등학교를 전체 스코어 5대 2로 잡고 대회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서 형곡고는 어제...
석원 2018년 07월 25일 -

R]'빛으로 일어서는 포항'..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
◀ANC▶ 올해로 15회를 맞는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늘 영일만에서 개막해 5일간 열립니니다. 지난해보다 불꽃쇼는 더욱 강렬해지고 첨단기술과 빛을 활용한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고 하는데요.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CG)올해 행사가 열릴 영일대해수욕장. 메인 행사장 앞 바다에 바지선 7대 외에 북쪽 ...
김기영 2018년 07월 25일 -

R]보문호 용수 걱정 덜었다
◀ANC▶ 경주 보문호는 약간의 가뭄에도 저수율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고 보문호의 상징인 오리배 운항도 중단하기 일쑤였는데요 형산강에서 물을 끌어오는 관로공사가 완공되면서 저수율 60%를 유지할 수 있게 돼 농민들은 물론 관광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지난해 여름,경주 보문호...
김철승 2018년 07월 25일 -

R]폭염에 1~2년생 인삼 전멸.. "재난 수준"
◀ANC▶ 폭염으로 가축 폐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작물 중에선 인삼의 피해가 심상치 않습니다. 수확을 앞둔 5~6년생 인삼은 그럭저럭 버텨 주고 있지만, 작년과 올해 파종한 1~2년생은 잎이 누렇게 죽어, 사실상 전멸 상태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영주 풍기의 한 인삼밭입니다. 인삼뿌리 위로 올라온 지상부가 모두...
홍석준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