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우리 쌀과 전통 된장에서 분리한
유산균으로 영양과 기능성을 갖춘
한국형 순 식물성 쌀 요구르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자체 개발한 12가지 품종의 쌀로
요구르트를 만들어 실험한 결과,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가바' 함량이 크게 높았으며
항균, 항산화, 항염증 활성도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진청은 또
쌀 요구르트에 식이섬유가 일반 유산균
발효물보다 2배 이상 많아, 배변 활동이나
장 건강에 효과가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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