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인사의 성패는 결과가 말해줄 것
최근 성주군이 인사를 단행했는데 일부 공무원들이 신임 군수의 인사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지 뭡니까. 불만의 이유인즉, 일부 부서에서 직렬이 파괴되고 전문성이 떨어진 직원이 배치돼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는 주장이에요. 이병환 성주군수,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번 인사에서는 그동안 ...
한태연 2018년 07월 26일 -

대구시 CCTV 5백대 추가 설치
대구시가 올해 국비 23억 원을 투입해 생활안전용 CCTV 5백여 대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는 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에만 5대 강력범죄를 비롯한 각종 범죄와 화재, 교통사고 등 천삼백여 건을 발견해 경찰과 소방서 등에 신고했고, 경찰은 이 중 ...
윤영균 2018년 07월 26일 -

대구R]'아동학대' 영아 응급실서 사망..수사착수
◀ANC▶ 태어난 지 1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병원에 실려왔는데 2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아기의 몸에서는 여러 개의 멍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여] 의료진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아동학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9시 쯤, 17개월 된 A양...
박재형 2018년 07월 26일 -

정종섭,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올해 안 선정 촉구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이 국회 국방위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 터를 올해 안에 선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여기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지방선거 이후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만났다며 올해 안으로 이전 터 선정을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대구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주변 지...
조재한 2018년 07월 26일 -

7/26 투데이 게시판
대구광역시연합회 '대합창제' ~7/28 수성아트피아 '한여름 밤의 코러스'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다트리히 클링에 개인전 ~8/4 보데갤러리 '한국전쟁,대구 피난학교-전쟁속의 아이들' ~10/30 대구교육박물관 아티스트 북 전 ~8/31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
이상원 2018년 07월 26일 -

R]교통 위반 공익신고 '활발'
◀ANC▶ 휴대전화나 블랙박스 영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공익신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단속이 없는 곳에서도 불법 행위로 적발돼 벌금을 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정지 신호가 켜진 도로 위. 앞서 나가 있던 차량 한 대가 갑자기 출발합니다. 포...
장미쁨 2018년 07월 26일 -

경산 하양 40.5도...비공식기록 역대 최고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오늘 경산 하양의 낮 기온이 40.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자동기상관측장비. AWS 측정 결과여서 공식 기록은 아니지만, 1990년대 방재 목적으로 설치한 AWS 관측으로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영천 신녕 40.4도, 대구 북구 39.8도, 영천 화북 39.4도까지 올랐습니다. 열대야와 폭염특보가 이어...
박재형 2018년 07월 26일 -

R]탐구생활 M플러스(7/26)
◀ANC▶ 인터넷에서 올라온 이슈를 키워드로 알아보는 탐구생활 M플러스입니다. 우리 지역은 그 더위가 마치 아프리카 같다해서 대프리카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실제 아프리카는 최근 무려 51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입니다. ◀VCR▶ 찜통, 가마솥, 불가마.. 최근 더위를 표현하는 말인데요, 급기야는 ...
2018년 07월 26일 -

낮술 이후 농로에서 오토바이 250미터 이동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정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무면허인 정 씨는 지난해 5월 28일 오후 4시쯤 경산시 한 농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6%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해 250m가량 이동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 씨는 2012년 음주 운전으로 벌...
박재형 2018년 07월 26일 -

포항 초등학교서 강한 회오리바람..화분 깨져
어제 낮 1시 20분즘 포항시 남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강한 회오리바람이 불었습니다. 회오리 바람은 무서운 기세로 운동장 높이 솟구쳐 오르면서 화분이 깨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더스트 데빌'이라고 불리는 회오리바람인데 지면과 상층부 공기의 온도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
이규설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