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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초등학교서 강한 회오리바람..화분 깨져

이규설 기자 입력 2018-07-26 14:40:09 조회수 1

어제 낮 1시 20분즘
포항시 남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강한 회오리바람이 불었습니다.

회오리 바람은
무서운 기세로 운동장 높이 솟구쳐 오르면서
화분이 깨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더스트 데빌'이라고 불리는
회오리바람인데 지면과 상층부 공기의 온도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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