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최근 5년간 대구 공무원 40명 성매매로 처벌
최근 5년간 대구지역 공무원 40명이 성매매처벌법 위반으로 처벌받았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구 공무원 40명이 성매매로 처벌돼 서울과 경남, 부산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북은 12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최근 5...
윤영균 2018년 10월 07일 -

태풍 콩레이 경북 피해 속출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경북에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줄을 이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오전 경북 영덕군에서 8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포항시 신광면에서도 76살 이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건물은 모두 1,430채가 물에 잠겼고 농경지 피해 면적은 1,570여 ha로 집계됐는데 수확철을 앞두고 낙과 피해...
심병철 2018년 10월 07일 -

R]이재만 전 최고위원 경찰 출두
◀ANC▶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로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오늘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경직된 표정으로 대구지방경찰청에 출두했습니다. 지난 2일 경찰 소...
심병철 2018년 10월 07일 -

9월 대구경북 채소·과일 물가 크게 올라
지난달 지역 물가가 채소와 과일 위주로 올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대구지역 신선식품 물가지수가 지난 8월보다 8% 올랐습니다. 신선채소는 17% 올라 상승 폭이 컸습니다. 경북지역 9월 신선식품 물가지수도 9.5% 올랐는데, 신선채소가 18.8%, 신선과일은 6.5% 상승했습니다. 통계청...
양관희 2018년 10월 07일 -

국민 83% 고령화 심각하게 여겨
국민 10명 중 8명은 고령화 현상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사회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저출산 고령화 조사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2천명 가운데 82.8%가 고령화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답변도 83%가 넘었습니다. 노...
조동진 2018년 10월 07일 -

[로컬용] R]어선 10여 척 바다에 둥둥
◀ANC▶ 대구보다 경북지역의 태풍피해가 상대적으로 컸는데요. 태풍 콩레이가 관통한 동해안 지역의 피해가 더 컸습니다. 태풍 콩레이가 빠져나간 경북 동해안 지역은 곳곳이 물에 잠기고 2명이 실종됐는데, 한 명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항구에 묶어둔 어선 10여척이 바다로 떠내려 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장성훈...
장성훈 2018년 10월 06일 -

<시사톡톡예고>"미국발 금리인상,영향은?"
내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한국경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분석하는 토론을 마련합니다. 전문가들은, 가계부채가 천 500조에 이르는 상황에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가계와 내수경기에 불안요소가 될 수 있지만 과열된 부동산시장을 진정시키는 데는 긍정적인 ...
김세화 2018년 10월 06일 -

공사현장 돌며 협박해 돈 뜯은 사이비기자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공사현장에서 위법사실을 보도하겠다며 돈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지역 일간지 기자 59살 A 씨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2월 포항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먼지가 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뒤 보도하겠다며 공사장 관계자를 협박해 20만 원을 받는 등 같은 ...
박재형 2018년 10월 06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 운영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10월 한 달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운영합니다.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받았거나 방조한 사업주가 이 기간에 자진 신고하면 추가 징수를 면제받고 형사처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수급 제보자에게는 연간 최대 5천만 원 한도로 부정수급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지...
윤영균 2018년 10월 06일 -

R]대구경북 태풍 피해 잇따라
◀ANC▶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농경지와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기고, 승용차도 물에 떠내려갔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방대원들이 불어난 하천에 빠진 승용차에서 사람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청도천...
이상원 2018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