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은 고령화 현상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사회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저출산 고령화 조사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2천명 가운데 82.8%가 고령화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답변도 83%가 넘었습니다.
노후에 중요한 사항으로는 경제적 안정과
여유가 39.3%로 1순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건강은 2위로 밀려났으며
일자리와 친구와의 관계, 취미와 자원봉사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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