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내일과 모레 예정된
경주 한수원 아트페스티벌과
신라문화제 주요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경주문화재단은
한수원 아트페스티벌인
내일로 예정됐던 인순이,옥주현 공연과
모레 예정된 싸이,성시경 공연 등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단은
공연장이 확보되는대로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제의 주요 행사인
선덕여왕 행차와 거석나르기 같은
주요 행사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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