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잇따라
해파리에 쏘였습니다.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들은
통증과 함께 상처가 빨갛게 부어올랐고,
식염수로 세척한 뒤 귀가했습니다.
일선 시군은 최근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바닷가에 해파리에 출몰하고 있는 만큼
신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옷을 입는 등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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