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한 농작물과 가축 폐사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주와 문경, 예천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농작물 20.2ha가 폭염 피해를 입었고
작물별로는 포도, 복숭아, 고추 등의
순으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닭을 비롯한 가금류 21만 2천여 마리,
돼지 161마리등 모두 21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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