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풍 제련소 48년 만에 공장 첫 개방

김건엽 기자 입력 2018-07-26 10:51:18 조회수 1

낙동강 최상류의 오염원으로 비판받아온
영풍 제련소가,
지난 1970년 개소 후 48년 만에 처음으로
오늘 공장 내부를 공개했습니다.

영풍그룹 이강인 대표이사 주재로 열리는
오늘 공장개방은 기자들을 대상으로
공정별 시찰과 내년 도입 예정인 무방류 공정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제련소는 홍보 대신 조업정지명령을 수용하고
1,300만 영남인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