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아태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청소년 선수단이, 북한 선수단과 만나
체육을 통해 우정을 쌓았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상주여중 류수민 양 등
8개 중학교의 수영, 배드민턴 선수 등 12명으로 구성됐고, 북한 선수단은 배드민턴, 탁구, 유도에서 평양 청소년 13명이 참가했습니다.
남,북 배드민턴 선수단은
개인전에서 만나 대결했고, 경기 후에는
한반도기를 배경을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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