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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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가장 많아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실거래가를 위반한 사례가 경북에서는 경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이 발표한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경산에서 251건이 적발돼 경북의 23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경주시 125건, 구미시 106건 순이었습니다. 올...
한태연 2018년 10월 15일 -

김창호 원정대장 사고에 지역민 애도
지난 12일 히말라야 등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 가운데 김창호 원정대장을 비롯해 3명이 대구 경북 출신으로 알려져 지역민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예천군 감천면 출신인 김창호 원정대장은 예천 덕율초와 감천중을 나와 영주 중앙고를 졸업한 뒤 서울에서 생활했지만 예천에 아직 친인척들이 거주하고 있습...
조동진 2018년 10월 15일 -

상주서 야생 진드기에 물려 80대 사망
경상북도에서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상주시 84살 윤 모씨가 야생 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에 감염돼 치료를 받다가 지난 13일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22일 상주시 만산동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한 뒤 몸살과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습니다. 올들...
이호영 2018년 10월 15일 -

한수원 협력업체 직원 산업재해 한수원 11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송희경 의원이 한수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원전 등에서 2백건의 산업재해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중 187건이 협력업체 직원들이 재해를 당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수원 산업재해사고의 11배로, 산업재해로 사망한 7명 모두 한수원의 협력업체 직원이었...
임재국 2018년 10월 15일 -

10월 독도의 달.. 경북도 '다양한 행사' 개최
경상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경북도는 오는 19일 포항 영일대에서 '제9회 독도문화대축제'가 열고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한민국 독도국제음악제'를 개최합니다. 또 '독도교육의 한일비교와 대응방향'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
이규설 2018년 10월 15일 -

R](목포)역사 되새기는 '특별한 교정'
◀ANC▶ 전남 목포의 한 고교생들이 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해마다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학교 교정에 세우고 있어 화제 입니다. 지난해 평화의 소녀상에 이어, 올해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의 항일 운동의 상징 손도장 비석을 세웠습니다. 목포,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20대 편의점 강도 후 여관에서 잠자다 체포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 모 편의점에서 23살 A 씨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뒤 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범행 직후 인근 여관에 투숙했는데, 경찰이 주변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범인이 이동한 경로를 파악한 뒤 여관에서 자고 있던 범인을 범행 3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 경...
박재형 2018년 10월 15일 -

R]영남대,대구경북민에게 돌려줘야
◀ANC▶ 영남대학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이후에도 측근들이 재단을 계속 장악하고 있어 갈등과 내홍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영남대를 원래 주인인 대구와 경북 시·도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이형근 간사/박근혜 재단 퇴...
이상원 2018년 10월 15일 -

경북도의회,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오후)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회의가 경북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후보자가 낸 직무수행계획 등을 토대로 자질을 검증한 뒤 경과 보고서를 채택해 경북도에 전달합니다. 함 후보자는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과 경북대 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구...
한태연 2018년 10월 15일 -

감사원 지역토착 비리 특별점검..상주 등 경북 8곳
감사원이 민선 7기 지자체 출범 100일을 맞아 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 지역 토착비리에 대해 다음달 6일까지 20일간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감사원은 비리 문제가 있는 지자체 58곳을 선정했는데, 경북에서는 시의원 친인척의 수의계약 의혹 등이 일었던 상주시를 비롯해 영주, 예천,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영천 등 8곳이...
엄지원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