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교육청, 학교 밥상 특별점검
대구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밥상 준비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합니다. 최근 3년 동안 식중독이 발생한 이력이 있는 학교와 학교 밥상으로 두 끼 이상을 제공하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입...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경주 관광객 80% 만족..인지도 불국사 1위
경주시가 지난해 관광객 4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관광객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은 경주 여행에 만족했고, 경주를 대표하는 이미지로는 불국사를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경주 여행에 대한 만족도는 외국인이 91.8%로 내국인 74.9% 보다 높았지만 식당과 음식, 교통시설은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
장성훈 2018년 08월 02일 -

폭염 피해...경북 가축 폐사 40만 마리 육박
폭염특보가 22일째 이어지면서 피해도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도내 닭 39만 4천여 마리와 돼지 3천 900여 마리 등 가축 39만 8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온열 질환자 212명이 발생해 7명이 숨졌고 아직도 21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92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고, ...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R]'이철우 표' 경북도 첫 인사.. "실망"
◀ANC▶ 민선 7기 경상북도의 첫 인사에 이어 조직개편도 확정됐습니다. '공평하고 정의로운 인사'와 '일하는 조직'을 강조했던 이철우 도지사의 공언과는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취임 첫날, 이철우 도지사의 일성입니다. ◀INT▶이철우 도지사/----7.2, 취임사 중 "누구한테 부탁해서...
이정희 2018년 08월 02일 -

R]바다도 덥다..고수온 양식 어류 폐사 시작
◀ANC▶ 40도를 넘나드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바다에서도 수온이 높아 양식 어류 폐사가 시작됐습니다. 여기에다 남해안에서 적조까지 발생해 양식 어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영덕과 울진에 지난달 31일, 포항과 경주에 1일 오후 4시부터 고수온 ...
김기영 2018년 08월 02일 -

대구 중구청, 수창공원 등 금연구역 지정
대구 중구청은 지붕 없는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의 금연구역은 동성로와 학교 절대정화구역 등 150여 곳에서 19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10월 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홍보를 한 뒤 11월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대구 중구청, 수창공원 등 금연구역 지정
대구 중구청은 지붕 없는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대구 수창공원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의 금연구역은 동성로와 학교 절대정화구역 등 150여 곳에서 19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10월 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홍보를 한 뒤 11월부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만평]대구는 강건너 불구경하면 안돼
구미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일부 조직이 경기도 수원으로 옮겨가기로 해 대기업 이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데요. 해서, 구미 경제를 걱정하는 시민들이 이전 철회를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하면서 대기업 역외 유출이 과연 구미지역만의 문제냐 하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어요. 장세용 구미시장, "삼성전자 문제가 구미만...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만평]이철우, "육아 휴직후 바로 재택근무를"
인구 감소가 우리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온갖 아이디어를 동원하고 있는데요. 자, 경상북도는 출산한 여직원이 육아휴직 후에 곧바로 재택근무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 뭔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주고 있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가 아이 키우...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R]LTE-올 여름 폭염 원인과 전망
◀ANC▶ 남] 올여름 폭염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폭염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그리 달갑지 않은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여] 이번 폭염 원인은 뭔지 도대체 언제까지 지속할지 대구기상지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해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오늘 대구는 몇 도였나요? ◀END▶ ◀VCR▶ 대구는 37.2...
윤태호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