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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경북 국비 증액" 요청
이철우 경북지사가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 문희상 국회의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국비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중앙선 복선화 구간 중 유일하게 단선으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과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 포항-삼척 간 동해중부선의 복선 전철화가 절실하고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
이정희 2018년 10월 19일 -

화물차끼리 추돌..2명 사망.3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30분쯤 상주시 병성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12.5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44살 A씨 등 조선족 일용직 노동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
최보규 2018년 10월 19일 -

경상북도, 3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4위
경상북도 선수단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경북 선수단은 금메달 71개, 은메달 84개 동메달 104개를 따내 경기, 서울, 전북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축구와 럭비, 검도 등 단체종목과 육상과 씨름, 우수 등 개인종목에서 선전했습니다.
이규설 2018년 10월 19일 -

9.13 대책 뒤에도 5주째 대구 아파트 가격 상승
9.13 부동산 대책이 나온 뒤에도 서울과 달리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0월 셋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는 0.14%, 수성구는 0.38% 올랐습니다. 9.13 대책 뒤 5주간 누적상승률이 대구 수성구는 1.86%로, 서울 0.57%의 3배를 넘었습니다.
양관희 2018년 10월 18일 -

대구경실련, '석사논문 표절' 배지숙 의원 신고
대구경실련은 대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배지숙 의장이 윤리강령을 위반했다며 심사 요청서를 보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윤리위원회에도 배지숙 의장을 윤리규칙 위반으로 신고했습니다 경실련은 "배 의장은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을 뿐만 아니라 표절 의혹에 대해 거짓 해명을 했다"면서 심사 요청과 신고 ...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R]"날림 공사에 엉터리 감리"...뿔난 입주자
◀ANC▶ 구미의 한 아파트 단지가 부실시공 때문에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시사용승인을 내준 구미시는 뒤늦게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옥계동에 있는 901세대 규모 세영리첼 아파트입니다. 입주가 시작됐지만, 단지 곳곳에 날림 공사를 규탄하는 현수...
양관희 2018년 10월 18일 -

R]겸재 정선의 새로운 금강산도 발굴
◀ANC▶ 조선시대 실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의 알려지지 않은 금강산도가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겸재의 금강산도는 영양 주실의 한양 조씨 월하 조운도 선생의 집안에서 소장돼 왔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겸재 정선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으로 보이는 금강산 비로봉입니다. 하늘 높이 우...
이호영 2018년 10월 18일 -

달서구에 수급가구 가장 많아..사각지대 확대
대구시 구군 가운데 달서구에 국민기초생활 수급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일반수급가구는 2016년에 5백여 가구, 2017년에 천여 가구가 줄어드는 등 매년 기초생활 일반수급자가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빈곤네트워크는 이 같은 조사결과는 기초생활수급제도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라...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삼성 출신 메이저리거 오승환, 국내 복귀 희망
삼성 출신 메이저리거 콜로라도의 오승환 선수가 국내 무대 복귀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2018시즌을 모두 마무리한 오승환은 귀국 기자회견에서 해외에서만 5시즌 뛰며 지쳤다는 소감과 함께 국내 팬들 앞에 서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오승환 선수의 우선 계약권이 있는 삼성은 급작스러운 일이라 아직까지 정리된 것이 ...
석원 2018년 10월 18일 -

"울릉공항 건설사업 안전성 재검토 필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육지에서 추가로 가져와야 하는 사석이 늘면서 부지 조성 공사비는 633억 원, 호안 공사비는 천 543억 원 늘었는데 총사업비가 570억 원만 증가한 것은 공항시설에 꼭 필요한 예산 항목들을 삭감했기 때문이다...
이규설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