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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학교평가 자체로 전환, 진작에 했어야
대구시교육청이 그동안 주도했던 학교 평가를 내년도부터는 학교 스스로가 주도하는 방식의 학교 자체평가로 전환하기로 했는데요. 이에 앞서 올해부터는 학교 평가 결과를 교장, 교감을 포함한 관리자 평가와 연계시키지 않기로 했다지 뭡니까. 대구시교육청 교육과정과 박재의 장학사, "그동안 학교 평가 결과가 교장, 교...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R]지역대학, 기숙사 증축에 앞다퉈
◀ANC▶ 지역 대학들이 기숙사를 더 짓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원하고 있고, 대학들도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한의대학교는 다음 달 5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새로 짓습니다. 4년 전 4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지었지만, 학생...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8/2 투데이 게시판
코미디 연극 (~9월 16일까지) 화-금요일 오후7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3시,6시 송죽씨어터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 오후 8시 코오롱 야외음악당 제15회 대구국제호러페스티벌 -국내 참가작 이송희 레퍼토리 연극 (~8월 11일까지) 빈티지소극장 제15회 대구국제호러페스티벌 -해외초청작 바바라무...
이상원 2018년 08월 02일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350명 정규직 전환
경북대학교병원이 간호직과 의료기술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4월과 6월 칠곡경북대병원 무기계약직 노동자 백여 명도 정규직인 원무직으로 바꿔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비정규직 350여 명이 정규직으로 바??습니다. 경북대병원에서는 아직 비정규직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350명 정규직 전환
경북대학교병원이 간호직과 의료기술직 등 비정규직 노동자 25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4월과 6월 칠곡경북대병원 무기계약직 노동자 백여 명도 정규직인 원무직으로 바꿔 경북대학교병원에서는 비정규직 350여 명이 정규직으로 바??습니다. 경북대병원에서는 아직 비정규직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8월 02일 -

미군 헬기장 이전 터에 '대구도서관' 건립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크 헬기장 이전 터에 들어서는 도서관 이름이 '대구도서관'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전국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와 네이밍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구 대표도서관 이름을 정했는데, 대구도서관은 사업비 5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오는 2021년 7월에 문을 엽니다. 도서관은...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미군 헬기장 이전 터에 '대구도서관' 건립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크 헬기장 이전 터에 들어서는 도서관 이름이 '대구도서관'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전국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와 네이밍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구 대표도서관 이름을 정했습니다. 대구도서관은 사업비 5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만 4천 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021...
한태연 2018년 08월 02일 -

R]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책, 더위 먹다
◀ANC▶ 요즘 온종일 에어컨 밑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죠. 그래도 많이 더울 텐데, 주위에는 부채와 선풍기에 의지해 찜통더위를 나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대책이란 것을 내놓고 있지만, 형식적이라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이 겨울보다 훨씬 가혹한 곳은 ...
박재형 2018년 08월 02일 -

영천 신녕 40.2도..폭염 맹위
영천시 신녕면 낮 기온이 40.2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자동기상관측 장비로 측정된 영천 신녕 40.2도는 오늘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이었고, 경산시 하양읍 39.5도, 대구시 동구 신암동 39.4도로 거의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의성 39.8, 안동 38.4, 상주 38, 봉화 37.8, 대구 37.2도 등으로 공식 ...
윤태호 2018년 08월 02일 -

R]돈 되는 참치 버린다.. 어민 속앓이
◀ANC▶ 참치는 한 마리에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어종인데요, 최근 동해안 정치망에 참치떼가 몰려들고 있지만, 어민들이 그냥 바다에 버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경북 영덕 앞바다에 쳐놓은 정치망에서 그물을 끌어올리자 길이...
한기민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