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울진 해방풍 한국 맛의 방주 100호 등재
울진군의 특산품인 해방풍이 한국 맛의 방주 100호에 등재됐습니다. 국제 슬로푸드 생물 다양성재단이 인증하는 맛의 방주는 멸종위기에 놓인 종자와 음식을 목록화하고 복원하는 생물 다양성 운동으로 세계에서 4천 800여 종이 등록돼 있습니다. 울진군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해방풍을 지난 2014년 발굴해 자생지를 ...
한기민 2018년 10월 18일 -

R]월성 1호기 폐쇄 재확인‥ 원전 부실시공 인정
◀ANC▶ 최근 국회에서는 한수원 정재훈 사장이 출석한 가운데 원전 현안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정 사장은 지난 6월 조기폐쇄가 결정된 이후 일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월성원전 1호기에 대해 폐쇄 입장을 분명히 했고, 또 처음으로 원전의 부실시공을 인정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
장미쁨 2018년 10월 18일 -

R]경북도지사 신·구 세력 충돌 파열음
◀ANC▶ 자치단체장이 바뀌면 전임자의 정책이 폐지되거나 세력이 물갈이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는데요, 최근 경상북도에서는 전임 지사와 현 지사 세력 간의 갈등이 곳곳에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체육회의 내분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직원 임금체계를 손보려는 사무...
이정희 2018년 10월 18일 -

R]강은희 교육감 자택, 집무실 압수수색
◀ANC▶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에 대한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경찰이 오늘 강 교육감 자택과 집무실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정당 경력을 공보물에 쓴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집무실과 자택을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18일 -

R]사립유치원,어린이집 관리주체 동일화 필요
◀ANC▶ 사립유치원 비리 속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관리 주체가 따로따로인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를 통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도 제대로 줄 수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의 이 사립유치원은 지난 7월 ...
이상원 2018년 10월 18일 -

생산과 소비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
대구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고 있지만 경북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8월 기준 실물경제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일 년 전과 비교해 대구는 기계장비와 자동차부품을 중심으로 생산이 6.3% 증가했고, 경북은 0.9% 줄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포함한 대형소매점 판매는 대구가 1.4%...
조재한 2018년 10월 18일 -

R]출연-컬러풀대구페스티벌 궁금증
◀ANC▶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을 집중취재하고 있는 취재기자와 몇가지 더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 나와 있습니다. 남] Q.1] 보도를 보면 컬러풀대구페스티벌과 대구시, 대구문화재단과 대행사까지 나오는데 이들 관계부터 간단하게 정리할까요? - 이 축제는 대구시 행사.. 대구시가 모든 행사를 못하니 재단에 맡겨 이...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지역방송사 경영위기 가속‥지원책 마련해야
지역방송발전기금을 신설해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방송사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방송 시장은 6.5% 성장했지만 지역 방송 성장률은 7.3% 감소했다며 별도의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전파료 배분 기준을 개선하는 등 지...
2018년 10월 18일 -

'대구 50대 부부 폭행'은 쌍방 폭행으로 결론
지난 4월 대구 불로동에서 발생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던 '대구 50대 부부 폭행 사건' 관련자들이 모두 처벌받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공동상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50대 부부에게 각각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부부와 싸움을 한 20대 3명은 벌금 50만 원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
윤태호 2018년 10월 18일 -

농수협 신규 채용인원 60%가 수도권 출신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농수협에 채용된 직원 4백명 중 60.8%인 243명이 수도권 출신이었습니다. 출신 대학 역시 농협은 80.8%, 수협은 72%가 수도권 대학 출신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농·수협이 농어촌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지역균형선발 제도를 농수협 중앙회에도 도입할 필요성이 있...
조동진 2018년 10월 18일